결혼 일찍햇습니다
저는 22살때
신랑은 25살때 신랑은
군대갓다가 2년직장생활하고 신랑은바로 결혼햇고
저도 고등학교졸하고 일하다가 신랑만나서 속도위반으로 결혼햇네요
그런데 결혼당시에 시아버지가 5000원만원짜리 전세을 해주셧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그돈 대출이엿다고
저희보고 다 갚으라고 하시네요 ㅠㅠ
저도 형편이 어려워서 겨우겨우 저축해둔돈이랑 아빠가 주신돈 2000만원들어서 혼수하고 결혼햇는데 ㅠㅠ
이제와서 받아먹을껀 다 받아먹고 예단비다 받으셧어요ㅠ ㅠ
차라리 해줄형편안된다고 너거끼리 알아서 해라고 하시지
2년 지난 지금에 와서 우리들보고 대출갚아라고 하시니 원
신랑도 뻔뻔하네요 당연하다는듯이 당연히 갚아야지 합니닥 ㅠ
그럼 신랑은 빈털털이로 장가왓는데 왜 전 생돈날렷을까요 ㅠㅠ 강아지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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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읽고 저과 같음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ㅠㅠ
그래서 울아빠 돈2000마원부터 다 갚아라고 울아빠도 대출이라고 말햇더니
니가 해온게 뭐가 잇냐고??
2000은 무슨 2000천이냐며
나도 결혼식할때 돈마니 들엇다면서
말같지도 않는소리하지말라며 무슨 2000만원이냐고
지랄염병을 하네요 ㅠㅠ 제가 화가 나는건 결혼할 맘없을때
시아버지가 결혼만 하면 집 사준다고 그만큼 저한테 말씀하시더니
결혼하니까 전세집 구해주셧습니다
이제와서 그 전세집 대출이라고
또 다 갚으라니 어이없네요 첨부터 비털털이 집안이라고
너거힘으로 살아라고 하시던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