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침에 눈을 뜨면
"잘잤어?♥" 라고 문자오고
같이 버스르 타면
손잡고 기대어 있고
길을 걸은때면
팔장끼고 허리를 감싸고
다른 사람의식하지안고 키스하고
밥먹을 시간이 되면
"밥 맛있게먹어♥" 라고 문자오고
벤치가 보이면 앉아서
이야기하고 무릎베고 자고
시도 때도 없이 말하는
"사랑해"라고하고
밤 10시20분만 되면
전화오고
잘시간이 되면
"잘자~사랑해♥" 라고 문자오고
이랬던 일상은 깨지고
지금은 떠난 그대를 그리워하며
매일 그대를 기다립니다.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