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림有有有(실화) 대박무서웠던 몇년전 이야기

후덜덜 |2010.08.20 13:38
조회 45,655 |추천 79

 

안녕하세요 안무서울수도 있지만, 심심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

100% 실화구요 학교다닐때 이야기 입니다.

얘기가 그렇게 긴 얘기두 아니구요!!^^

 

얘기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막 대학교를 다닐때쯤에 학교 가까운곳 원룸에서 자취를 하며 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학교와의 거리는 5~10분 정도 였구요.

그날따라 몸이 피곤해 과실에서 잠깐 잠을 청했습니다.

근데 몸이 많이도 피곤했는지 오랫동안 자버렸구요. 5시에 잠이 들었는데 아마 9시가까이 까지 잔거같아요.

주위는 너무 컴컴했구요. 아무도 절 보지 못해 꺠우지 못했었나 봅니다.

다행히 교수님들과 조교님들때문에 학교 문은 닫혀있지 않아 있었구요.

그래서 재빨리 집으로 가서 푹 쉴려고 학교를 빨리 빠져 나왔습니다.

저희집까지 학교 정문에서 내리막길만 내려오면 금방 저희집에 도착합니다.

그렇게 얼마걸리지않아. 원룸 통로문에 들어서고,

집 현관문을 보는데 정말 그대로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현관문이 보통 이렇게 있잖아요)

 

근데 그 현관문 문고리에 어떤여자가 비치는 겁니다.

천장을 통해 절 쳐다보고 있는거 같았는데 그게 비치더군요.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미치고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제 정신상태가 아니였어요.

잠결이였는지 뭐였는지 모르지만 똑똑히 봤습니다.

그 상태로 몸이 굳어있고. 안되겠다 싶어 재빨리 문을열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두둥!!! 근데 ㅡㅡ;;;;;;;;;;;;;;;;

핸드폰 시계를 보고 더 깜짝놀라 기절할 정도였어요.....................

 

 

 

 

 

분명 9시쯤에 나왔는데....집까지 거리는 길어봤자 10분...........

생각을 했습니다.

 

문고리를 잡은 상태로 저 늦은시간이 되도록 몸이 굳어있던것을.....알았습니다.

 

 

 

 

 

휴~~~짧은 얘기지만 읽어주신분들 있으시면 감사드리구요!!

 

뒤에 약간짧은 이야기 있는데 그건 접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요건 여러분 잠시 웃으시라고!!^^

 

 

 

 

 

 

 

 

추천수79
반대수0
베플쉬매려|2010.08.20 18:58
생각해봣는데 글쓴이 이시각에 나온거 아닌가해서 혹시나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십분가량 소요된다가정하고 잠결에 학과 시계잘못봣나 생각해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젠장횽|2010.08.20 16:10
못봐서 안꺠운것처럼 말하는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