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특급 오리지널 A형입니다.
제가 지금 결혼한지 3년이 넘었는데 제대로 된 호칭을 사용못하겠더라고요.
애매한 관계때 호칭말이죠.
제 친여동생의 남편이 저보다 나이가 5살 많습니다.
친여동생 남편 즉 최서방한테 하대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뭐 지금까진 얼굴볼일이 별로 없어서 제가 존댓말을 하고있긴 하는데요.
근데 기분나쁘게 최서방이 저한테 은근히 말 놓을려고 하더라구요.
추석이 다가오는데 확실히 해야할거같아서요. ㅠㅠ
그리고 집사람의 여동생
처제의 남편 될사람도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6살 ㅠㅠ
아..... 서로 존댓말을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