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히컵과 투슬리스의 하늘을 나는 우정에 가슴 찡했던게 엊그제 같은데요.
스페이스침스-자톡의 역습을 보고 씽크로율 돋는 장면이 있더라구요~ㅋㅋ
조카들이랑 같이 영화 보러갔다가 플라잉 장면에서 멋지다를 계속 연발하며 봤어요!
날고싶다 날고싶다~ ㅎㅎ
심약했지만 결국 용기있는 행동으로
모든 바이킹족들에게 모범이 되는 히컵
진정 강한건 힘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마음으로 다가가 움직이는게
진정한 힘이라는걸 일깨워준 주인공 히컵 멋져!!
사진보고는 좀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영상에서 나는 장면 보고 완전 뿅갔드랬죠~
카리스마있는 투슬리스 하트 뿅뿅 ♡
플라잉 장면에선 음악도 너무 좋아서 완전 감동이었죠!
천재 NASA 침팬지 요원의 막내 코멧과
말고르 행성의 외계인 킬로와트와는 둘도없는 친구사이~
드래곤길들이기에서는 드래곤과 인간의 우정을 그렸다면
스페이스침스에서는 침팬지와 외계인의 우정이예요~ ㅎㅎ
괴짜 말썽꾸러기지만 똑똑한 천재 침팬지요원~
친구 킬로와트를 생각하는 마음이 깜찍~ ㅋㅋ
무서울때면 머리에 빛이 나는 말고르행성의 외계인 킬로와트
온몸이 핑크색으로 빛나는 킬로와트는 알고보면 여자~ ㅋㅋ
그래서 코멧을 그렇게 좋아한건가? ㅋㅋ
3D로 만나는 플라잉 장면 너무 멋지더라구요~
정말 내가 날고 있는것처럼 실감 100% ㅎㅎ
파란 하늘과 컬러풀한 말고르 행성이 너무 예뻤어요~
투슬리스와 또다른 매력의 하늘을 나는 저 외계생명체 ㅋㅋ
가오리 같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