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H공고 다니는 3학년 학생입니다!
너무아픈 고통을느껴 글써봅니다!! ㅋ 그림 잘못그려도 이해좀..
저는 지난주 토욜날 축구시합을하고잇엇습니다!
알고지내던 친구들과만든 축구단이죠
그래도 팀끼리 유니폼도 맞추고 연습도 하죠
팀내에서 제 포지션은 공격수죠!
한경기가 끈나고 아쉬워 남아서 연습을하는데
팀내 친구중 아는 형들 몇명이 벤치쪽에서 앉아 잇더라구요
그냥 우리끼리 연습하는것보다 같이 껴서 시합을하는게 낳을꺼같아서
인원수 8:7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전반 15분이지낫을쯤 저에게 공이와서 앞을봣는데
수비가 양쪽 사이드에서 달려오는겁니다
저는 좀더 골대쪽으로 달리는데 유효슛 라인 안쪽쯤에서
양쪽 수비가 가까이 와서 왼발로 슛을 찻죠 그런데
왼쪽에오던 수비는 발을걸고 오른쪽에서 오던 수비는 어꺠로
밀치는겁니다 그떄 저의 최고 속력으로 달리고잇엇는데
어쩔수없이 넘어졌죠 왼쪽 으로 넘어지는데 팔목이 위쪽으로꺽여서
인데가 늘어나고 허리쪽 저부분이 흰색 줄이 보이는정도로 몇겹이
파였습니다 너무 빨리넘어져서 어케 넘어진줄도몰랏죠
저는 빨리 병원에 가서 팔에 깁스를했습니다
그러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오른쪽 가운데 등이 가렵드라고여
왼팔을 깁스한상태라 팔이 뒤로 않가서 긁지도 못하겟고
그렇게 한 10분정도를 걸엇죠 자꾸 간지러운걸 생각하니
미치겟더라구요 저는 언능 집에가서 효자손!! 으로 긁을생각을하면서
빠르게 집에왓죠 그런데 평소엔 잘보이던 효자손이
꼭 필요할떄는 없드라구요 -_- ;;
누군가 잇엇다면 긁어달라고 할텐데 집엔 혼자잇엇습니다
그떄딱 눈에들어오는게 문이엇습니다!
이문 모서리에 등을 대고 문질럿죠
몇십분 정도 참앗던거라 기분이 날아갈것 같앗어요
긁다보면 다른곳도 다긁고 싶어지잔아요 그래서 점점내려가는데
문에는 이런곳을 아실꺼에요 문고리 연결부분
이곳에 살 파인곳을 쎄게 긁어버린거에요.....
깁스한 왼팔이 아픈지도모르고 팔이꺽인상태로
상처부위를 감싸고 잇는거에요
한 5분동안 너무아파서 소리조차 않나오고 .....
등한번 긁을라다 피봣네요...
이사건떄문에 절떄로 평면으로 누워서 잠을 못잠니다..
꼭 옆으로 누어 잠을 자게되져
지금까지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몸 건강한게 제일 좋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