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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은 얘기. 짧은데 소름돋음

소니 |2010.08.24 13:02
조회 892 |추천 0

안ㄴ냐세여

일산사는 24살 아가씨임니당

전 4계절 내내 톡에서 주로 무서운이야기만 보는데

며칠전에 친구한테 들은 무서운얘기 잇어서 그냥 끄적일라함니당

 

안무서울수도 있는데 전 너무너무 소름이돋아서 씀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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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 셋이 차를 타고 한적한 시골로 여행을 가고 있었음.

가다보니 저 멀리서 봤을 때 예쁘장한 여자가 서있었다함

차 한대도 보기 힘든 외딴곳에 예쁜여자 있어서 남자 3명은 그 여자를 태우고 싶어함.

차를 세우고 뒷자석에 앉아있던 남자A가 내려서 그여자한테 어디쯤 가시겠냐고 물어보려고 다가감.

다가가다가 얼굴만 보고 그냥 돌아옴.

그냥 가자고 함.

남자B가 남자A한테 남자가 같이 타잔 말도 못하냐며 지가 간다함.

남자B가 차에서 내려 여자한테 다가감.

똑같이 얼굴만 보고 그냥돌아옴.

얘도 그냥 가자고 함

운전하던 친구가 그냥 자기가 말한다며 그여자한테 다시 감

물론 얘도 얼굴만 확인하더니 그냥 돌아옴

그냥 가는게 낫겟다고 함

 

그렇게 셋은 그냥 출발함.

아무말도 없이 한참 달리던 셋중에 운전하던 남자가 말을 꺼냄

 

 

 

야 아까 걔 최진실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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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전진짜무서웟음 그럼 전 또 무서운이야기 보러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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