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발 톡이되길바라는 마음으로.................ㅠㅠ
21.8살의 여대생임 너무억울해서 판에씀
본론으로들어가서
6월부터 지금까지 주말에 XX낙지집에서 홀서빙알바를하고있음
알바천국에 뜬거보고 전화해서 바로 그 주 주말에 바로일 시작햇음
시급도 꽤 쌔서ㅋㅋ![]()
5~10시까지 시간도적당하고 용돈벌이하자는식으로 서빙처음이지만 열씨미했음!!
아파트단지에 있는거라 아파트사람들이 대부분이고7~8시되면 빈테이블없어 꽉 찰정도로
많이옴 화장실 갈 시간 물마실 시간조차 없을정도로 완전바쁘고 치우면오고
치우고있는데 떡하니서서 그 자리앉으려고 치우길 기다리질않나 무튼- -
근데 이상한게 그렇게 일을하는데도 밥을 제대로 준 적이 없는거임![]()
꼬박꼬박 챙겨주질 않음 물론 몇번 먹었지
주인이 "배안고프나? 밥먹고일해라"
이런 말 한적 절대로 없고 다 주방이모가 저랑 같이 일하는 친구가 안쓰러워서
챙겨주는게 다였음.. 그것도 바쁜날에는 이모도 저희를 챙겨주시지 못하셨음 ㅠㅠ
또 생각해보니 토요일은 주는데 일요일은 안주고 두번다 안주는 경우도 있음
일한지 두달 좀 넘어가니까 이 낙지집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충 알게됬음
전에 일했던 밥 챙겨주시던 주방이모도 그만두셨고
홀서빙같이하던 이모도 안나오시고ㄷㄷ
홀에 이모님 두분이 계시는데 한분 왜 안나오셨냐고 물어보니
나중에 조용히 말씀해주셨음
"사장이 전화해서 자기네랑 안맞는다고 나오지말랬단다"
이러시는거는임 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하필 그날이 안나온 이모님
휴무라서 그냥 전화로 나오지 말라고했다고했음 이럴수가있음??????????????![]()
그리고 설거지하시는 이모님들도 3번정도 바꼈고
개업한지 3달도 채 안됬는데 사람이 이만큼 바뀐거보면.. 주인 마음씀씀이가 어떤지
대충 짐작하시겠지요?
이모님들도 다 자기네보다 나이가 많은데 사람귀한줄 모르고
고생만시키고 밥도안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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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빠도 9시좀 넘으면 한가해짐 그 때 밥먹으면 되는데 정말 배고파죽겠는데
정신없이 서빙하고 치우느라 미친듯이 배고픈데 밥먹으란소리도 안하고 또 눈치보여서
먹지도 못하겠고 먹을거 눈앞에 두고 먹지 못하는 그 심정 아짜증나진짜 ㅠㅠ
자기애들 갖다줄 반찬이랑 낚지는 어지간히 잘 챙김 나쁜녀+ㄴㅡㅡ
아 부부가 하는 집임ㅋㅋㅋ
또 손님한테는 어지간히 굽신거리고 미니커피자판기가 있는데 커피는셀프 라고 문구가
적혀있는데도 불구하고 미친 남자사장이 "OO아 커피좀 뽑아다 드려라" 이지랄하는게
아님?ㅡㅡ 쌩까고 안뽑아줬음 치우고 게다가 밥도안주는데 커피심부름까지하게생겼음?
10시에 마치는데 어쩔땐 손님없어서 한 9시 40분정도되서 마칠라고하면
사모가 이렇게 말함
"오늘은 이만하고가자^^!" 아 진짜 어떻게이럴수가있음.... 망할녀+ㄴ
홀에 사람없다고 이모님이 좀 구해라.. 구해야되지않겠나 라고 해도 귓등으로흘려버린다고함ㅋㅋㅋㅋ 젊어가지고 싸가지만없다고 못할일이라고 니도 따른알바 알아보라며
이모님이 계속 나한테 하소연하고 이모님도
곧 관두신다는데.... 어쩌지 나도 관둘까요 개학하고나서도
계속한다고 보건증까지 다시 줬는데![]()
집에오면 배고파서 미친듯이 먹어대고 엄마는 또 밥안줬냐고 그러고
그런대접 받으면서 뭐하러 일하냐 그러고 미친것들아니냐며 전화하까하까 이러고
밥집에서밥을 안주는게 이게 말이나 되는소리?!!!!!!!!!!!!!!!!!!!!!!!!!
진짜 사람귀한줄 알면좋겠음......
톡커님들아 어떻게.. 좋은방법없을까요흐흐ㅡㅎ르류퓨ㅠㅠ
아 맞따 원래 5시간근무하는데 5시엔 손님많이없다고 6시부터 오라고했음ㅋㅋㅋ
그래서 한달전부터 6시부터일함 ㅅㅂ 차비뺴면 남는건........
따끔한충고도 좋고 무슨말이든 좋으니 해결책을 좀 가르쳐주심좋겠음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