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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XX만든크린나이X 길동점.

크린나이X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요? 정말 말도 안통하고 열받네요
저는 8월 4일날 여름에 산 이불을 세탁을 맡겼는데
8월 9일날 휴가 끝나고 와서 이불을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이불에 뭐가 묻었다고 조금 안지워진거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 그정도야 괜찮으니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이건 정도가 뭐가 좀 묻은게 아니라 제 얼굴만한 크기의 얼룩이
덥는거에 여려군데 이곳 저곳 얼룩이 져있더라고요 누런색(탄자국)으로 그래서 이게 뭐냐고 했더니 대리점에서 옷을 말리는데 잘못된 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정도 잘못되었으면 사실대로 말을 하고 가져다 주고 이불 값을 배상해준다고 해야 상식아닌가요? 그러더니 다시 가져가서 본사에서 다시 빼본다고 8월 9일 다시 가져가던군요 그리고서는 13일날 전화해서 왜 안가지고 오냐고 했더니 아직 안되었다네요 그럼전화라도줬어야져하니까 우리가잘못했는데어떻게전화를하냐고..그쪽에서연락을해야져..이런개소리나짓거리고...

저희는 여름이불없어서 더워 죽겠다고 하니 한다는 소리가 요즘 밤에 추운데 잘됐네요.. 이러고 있네요 황당하고 열받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시간을 주기로 했죠 뭐 빼서 준다는데 사람도리가 그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 까지(21일) 기다려주기로 했고 그리고 토요일까지 기다렸는데 연락도 없고 해서 전화를 했죠.아니자격증은있는겁니까?이불을락스에담구게?이불이 완전망가졌다고..락스로 뺄려고했는데 이불이 망가져서보상해준다고 거와 동시에 25만원 짜리 이불을 5만원만 받고 넘기라는 겁니다. 이유인 즉슨 이브자리에 가서 같은 이불을 찾아봤는데 없더라 그리고 1만2천원 짜리 맡기면서 무슨 25만원 이냐 그리고 저한테 물어보던군요 결혼을 언제 했는지 그래서 저는 10월 달에 했는데요 라고 했더니 10월에 했으면 5만원에 해도 되겠네 하던군요. 그 이불은엄마가여름에 7월에 사주셨는데 무슨 소립니까 라고 했더니 자기 말만 하고 끊더군요 그래서 직접 찾아갔더니 문을 닫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소비자고발원에 고발 하라고 하질 않나 물론 하겠지만 크린나이X에 맡기는 사람들이 더이상 이런 피해를 보지 않게 하기 위해 이글은 씁니다. 그리고 본사에 전화했더니 자기네도 세탁소 아줌마가 안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다고 하면서 소비자고발원에 고발 하라고 하던군요.물론 본사에서도 연락을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화를했더니 아래까는거는 깨끗하니 그거라도쓰라고하더군요..그래서 찾아가봤더니 까는이불도 붉게 물들어있고 이건모냐고하니까
뺄수있다고하더군요...보름동안 빼지 못한걸 어떻게뺀다는건지...가기전에(까는이불상태안봤을때) 그럼 덮는거라도보상을해달라고하니까 덮는게155000이에요했더니 그것도못해준답니다.분명 첨 세탁이잘못나왔을때 다시맡겨서 안되면 보상해주거나 똑같은이불을사준다고해놓고 사람옆에서있는데 없는사람취급하고...
여태껏 세탁소 맡기면서 이런적한번도없었는데....정말짜증납니다
100%그쪽과실인데 분명 업주도 인정했구여..

작년제품이라해도 저희는7월초구입한제품인데 25만원짜리이불을 5만원짜리라고하질않나

작년에산거니까 5만원만받아도되겠다는둥...

근데 비싸서 보상을 못해준다는게 말이되는겁니까?그리고 결혼하고 여름이불이없어서
친정엄마가사준건데..정말 정말 이렇게 말이안통하는사람첨봅니다.
생긴지얼마안되서..실수할수있다고생각했는데...이건 배째라라고나오니

도저히용서할수가없네요...생각같아서는 이불포기하고 아주다때려뿌시고나오고싶습니다.

진짜 너무너무짜증나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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