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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때문에.....

도라에옹 |2010.08.25 13:07
조회 5,102 |추천 1

안녕요~ㅎ

님들이 올린 판을 힐끔몰래~보기만하다가 저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요즘 보니,, 움슴체 이런말을 노력해볼께요~^^

 

막상 쓸려니 긴장되고 기억두 가물가물 하고,

어떤 반응일까?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네여~ㅎ

 

그럼 이제 한번 기억을 더듬어 써보겠습니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현재 경남에살고있고27살이구요~184/85  외모는 호감형입니당~ㅎ

이야기는 시간이 옛날로 돌아가서 제가 고2(18)때 이야기 입니다 ㅎ

 

최초에 발단은 피시방에서 일어났슴~

저희는 한참 스타크레프트와 디아블러에 빠져 있었슴.

 

그래서 저희는 맨날 수업을째고 피시방에서 살기시작했음~

그러던 어느날 게임정보를 알기 위해서 사이트를 디지다가~

 

친구가 아주 멋진 사이트를 알았냈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당시 약간 순진한 편있였음~ㅎ

 

친구가보여준 장면은 정말 잊을수 없는(백인.동양인)나체사진들이 었습니당..

저는 당장 그사이트을 메모지에 적었죵ㅡ,.ㅡ;;;;

 

그래서 집에서 와서 말끔히 샤워을 하고~깔끔한 몸상태와 정신을

가지고 컴터을 꺠우고~그사이트 주소을 적어죵..(님들도 아시잖요..

요즘처럼 쉽게 다운받을수없고 찾기 힘들어잖아용~그다지 종류가많이 있지도

않고~ㅎ)

 

저는 그렇게 그사이트에 정말 제인생에 변화를 준 AV 만나게되었습니다.

거기에는 사진만있는게 아니고 야동도 다운받을수 있고..볼수 있는 그런곳있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아주 놀라운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나두 이제 남자구나~하면서

느끼고 있었죵~저는 그다음날 부터는 피시방을 안가고 매일매일 집으로

가서 컴터앞에서 살아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지금 생각 하면 부끄럽네요~^^;;;

 

그날부터 저는 야동과사진을 다운 받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c드라이브-윈도우파일-?????-????--들어가서 거기에 폴도를

만들어 저장을 하였죵~ㅎ이렇게 해놓으면 완젼 못찾음~그당시~ㅎ

 

이렇게 한달이 지난후~갑자기 야동이 지겨워 지기 시작할때쯤...

아직 그제목이 기억나네요 ㅡ,.ㅡ 엄마 친구 따먹기........

정말 놀랍고 이걸 다운받아겠다고~생각 바로다운받았슴...

 

정말 내용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야동에 내용은 (친구가 집에 놀러왔는데..친구는 외출중이였고..그어머니

샤워를 마치고 망사로 된가운 입고나와 친구 반기면서 이러되서 저렇게 까지

가는 막장 야동이였씀

 

저는 제가 본걸 친구들에게 보여줘야겠다 싶어 씨디를 구워서 친구에게가서

같이보고 웃고 진짜있을수 있는 일이까..하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놀구 있었슴..

 

갑자기 집에서 전화가오는거에요..그당시 핸드폰있었슴.

********전화 내용*******

그당시 저희 맘과여동생은 맞고에 중독에 되어있었슴.

 

맘:야이 삐리리야!!!!!!!!!!!!

(저도 이제 사투리도 쓰겠씀.)

도라에몽:: 왜 그라는데??무슨일인데..

 

 

맘: 바탕화면에 미거 먼데...(침착하게 말했음.)

 

 

도라에몽: 바탕화면에 머있는데,,,머가꼬 그라는데???

 

 

맘:니가 사람새끼가!!!! 동물새끼가!!!!(옆에여동생이끼어들면여동생이랑

저랑 4살차이남.그당시 컴터학원다니는중1였슴..._

 

여동생::오빠니 완젼 변태 저질이네. 바탕화면 야동있네..이거먼데.?

 

<<그렇습니다..저는 위에 보셨던거처럼 숨기고숨겨서 저장해놓던걸...

그날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옮기지도 않고 나왔던거죠.......>>>

 

도라에몽: 동생아....머있다고??

 

여동생: 야동!!!미친거 아니가!!!!

 

맘: 야이*끼야!!!동생이 좋은거 보고 배우겠다..머 엄마친구 따먹기!!

      부끄럽고 남사시럽다 동생보기 안 부끄럽나!!!

 

도라에몽: 어.....엄마 미얀 그거 여동생 보고 지아라고 해도..

                앞으로 안볼께...

 

맘;; 일딴 집에와서 보자 빨리 드러온나!!!

 

이렇게 하고 통화가 마무리 되었슴... 그때 완젼 후끈하고..집에서 어떻게 해야되고.

친구는 완젼 미친듯이 웃고 있고 짜증 불안 초조 집에가기 싫었씀...

 

그렇게 있다가 저녁8시 집에 들어 갔음..집구조가 바뀌어 있었씀 ^^

제방에 있던 컴터가 거실에 나와있고..맘과 여동생은 땀을흘리면...

마지막 정리를 하고 있었슴...저한테는 말도 안걸어줌...

 

완젼 집에서 멸시당함 친구들에게는 엄따 엄따 로 별명이 붙었고..

저는 집에서 완젼 변태 저질//낙인찍혔씀...

 

그후로 2달 지난후 집에 평화가 돌아옴..ㅎ

 

 

여러분도 집에서 조심히 보세요..잘 숨키시던지 보고 바로 지우시던지..

저 지금 야동은 안봐요~ㅎ

이상 요까지만 쓸께요~재미없어도 봐주신 님  고마습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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