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남지역에서 320d를 타고다니는 청년입니다.
이리저리 한탄이라고해야할까요? 억울한심정도있고해서 글하나남겨봅니다...
매일가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는데 그날따라 사장님이 나오셔서 기름을 넣는겁니다.
3만원만 넣어달라고하고 저는 유유히 제볼일보러 나갔습니다.
하지만.. 차에서 이상한소리가 나더군요... 그래서 확인해본결과 휘발유를 주유한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사장님에게 달려가서 기름 잘못넣은것아니냐고하니까 이렇게말씀하시더군요...
bmw가 경유차가 어디있냐며... 그래서 저는 일단 기름잘못넣으셨다고 확인증하나 써달라고해서
확인증을 받아놨습니다.. 그리고 렉카불러서 가까운 진주동성모터스로 차가 이송되었지요...
그런데 그주유소보험회사에서 연락이왔습니다. 수리를 받으라고...
그래서저는 딜러와 수리하시는분하고 차량을 정검하였는데.. 엔진부터 주유구까지 모두 갈아야한답니다..
그래서 보험회사 직원에게 그렇게말했더니 자기는 여지껏 혼유사고를 몇번이고 경험하였는데
엔진교체한번도 해준적이없다며 수리만하라는거였습니다.. 이게 말이되냐고 하니까 자기들은 안됩답니다.
대구에 무슨 손해인거같은데 명함꺼내면 울컥할까봐 안꺼내고 이까지만 적겠습니다.
그래서저는 무슨수를써서라도 교체를 하라고 정비하시는분이 말씀하셔서 무조건 한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보름이지나도 대구이보험회사는 수리는커녕 나몰라라라 손을 놓고 아무조취도없이 아무런 연락도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차만 세워둔것입니다. 리스비는 제가 달달이 넣구있구요...
아. 그리고 수리입고되었을때는 YF를 타고다녔습니다. 자기들은 외제차렌트를 못해준다며 동급외제차로렌트를 하고싶다면 주유소사장한테 청구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YF타고다녔습니다. 지역이다보니 아는 사이고해서 좋은게좋은거라고...
그리고 연락이 너무 없어서 차량입고시키고 보름후 전화를해봤습니다.
자기가 내려온답니다. 그리고 머 이런저런 말 없이 결론은 이렇게되었습니다.
렌트비 한달만 보험회사에서 지불 나머진 차주인 제가 지불
엔진 교체해주기로하고 그대신 제가 3만키로 주행한거에대해서는 저보고 보태라고하네요
결국 이렇게 하기로했습니다.
억울하더군요 제가 기름잘못넣은것도아니고 자기들 임의대로 기름을 넣어서 차가 엔진까지 교체해야하는 상황이고 주유소사장이 자긱 잘못했다고 까지했고 자기가 잘못넣었다는 확인증까지 받아놓은상황인데 저보고 돈보태라고하고
9월 5일이 제결혼식입니다. 대구에 모 보험회사 직원이 시간을 아주 질질 잘끌어주셔서
그날 차도 안나오겠네요. 웨딩카고머고 없네요...
원래 혼유사고나면 이렇게되는건지요? 궁금해서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그리고 시원한 답변주시는분계시면 여기에 써올리겠습니다.
저처럼 당하지마세요.. 그리고해결방법은 서로공유해서
무고한 차량소유주가 피해보는 일은 없도록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주유소에 기름 넣으러갔다가 제가 제차 수리비 나온거 보태야하고
9월 5일이 결혼식인데 대구모보험회사에서 직원이 아주 시간을 질질 잘끌어주셔서
결혼식날 제돈주고 렌트해서 웨딩카해야합니다. 이건 무슨 날벼락입니까...
저처럼 당하시는분들 없었으면합니다 좋은 답변올려주시면 여기에 올려놓겠습니다
모든이들이 제글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억울한일있으면 조금이라도 덜억울할수있도록
방법을 알았으면 하니까요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
좋은하루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