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 강수진은 아름다운 동작을 뛰어넘는 풍부한 감정표현으로 관객에게 늘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줍니다.
토슈즈에 감춰진 그녀의 발을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녀의 발은 고된 훈련으로 상처투성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발을 보며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이라고 불렀지요.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발레였기에 하루에 수백 번, 수천 번 같은 동작만 반복했다는 그녀는 모나코 유학 시절 발레를 제일 못하는 동양인 학생이었다고 회상합니다.
그녀는 밤마다 연습실에서 왕궁의 달빛에 의지해 춤을 추었다고 합니다.
하루에 열다섯 시간 이상 연습하며 한 시즌에 200개에서 250개의 토슈즈를 버려야 했을 정도로 연습에 매달렸다고 하지요.
발이 너무 아파 토슈즈 안에 생고기를 넣고 연습을 했다고..
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녀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 몸이 아프지 않으면 반성하게 됩니다.
무용수가 아픔을 친구처럼 여기지 못하면 무용을 할 수 없습니다.
연습을 뛰어넘는 재능은 없다는 것을 그녀는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패는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이 몇 배는 더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 EBS 대한민국 성공시대 中
대한민국의 자랑 강수진~~
그녀의 발을 볼때면 언제나 눈물이 난다~
그녀가 전하나의 감동 영상!!
http://video.nate.com/214453965
배려는 결국 아름다움이고 감동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
그것은 사랑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