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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의 만행

지대로해 |2010.08.26 17:17
조회 1,031 |추천 2

SK텔레콤을 10년 넘게 사용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T월드매장에서 SK텔레콤 사용자에한해 집전화를 타사보다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는 상품이 나왔다고해서 집전화를 신청했습니다.

 

집전화를 사용한지 며칠후부터 계속 이상한 전화가 걸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전화를 받으면 그냥 기분나쁜 기계음만 들리는게 근 한달동안에 매일 한두차례

 

걸려오는 이 전화때문에 A/S신청도 해봤는데 제 집전화기가 문제가 있다는말뿐

 

그럼 왜 다른 전화는 안그러는데 계속 이전화만 기계음 소리가 나냐고 했더니

 

잘 모르겠다는 말뿐이어서 답답하기두 하고 찜찜하기도 해서 해지 신청을

 

했더니 그쪽에서 하는말이 3년약정을 했기때문에 위약금과 할인받은 통화료까지

 

다 위약금에 속해 청구가 된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찜찜한 전화를 계속받느니 해지하는게 낫다 싶어

 

억울해도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해지 신청한지 약 한달반정도 된것같은데 갑자기 오늘 SK브로드밴드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SKT유선미납] OOO님 당월포함 41490원,익월5일경 추심업체위탁예정!

납부바랍니다.

 

xxx순간 욕이 튀어나왔습니다.  가입했을때도 3년약정이란게 SK텔레콤에

 

약정을 하는건줄 알았지 SK브로드밴드가 SK텔레콤과 틀리다는건 생각도못했습다

 

요금도 SK텔레콤에 같이 합산해 청구되는걸로 알고 당연히 자동이체 됐겠지

 

했는데 이런 개같은 문자를 받고 보니 열이 받아서 아무일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회사가 다르다 해도 SK텔레콤하고 패밀리사정도는 될텐데 추심을 한다는

 

협박성의 문자를 보낸다는거 자체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SK브로드밴드의 이미지가 좋지 않던데 왜 그런지

 

이해가 된답니다.

 

통신사조차도 바꿔버리고 싶은 심정 억지로 참고있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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