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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아픈 세월~

rnrudRns |2003.07.08 17:46
조회 490 |추천 0

누구나 한번쯤은 첫사랑 정도는 가지고 있을 것이다?!

여기 펼쳐지는 시와는 별개로 배경음악이 더더욱 그 옛날을 생각 나게 한다.

바보처럼 얼마나 울었었는지... 그때가 진짜루 난 바보였던것 같다.

지금의 마눌이 나의 보물 1호이기때문이다 어허허허~

지금 흐르는곡은  그당시의 가수가 아니지만~ 그런대로 들을만 합네다...

50대후반을 넘은분들은....잘 아실꼬야유~

   .. 기다리는 마음은 무심함을 뒤로한체 꿈길 속에 흐르고 허공에 맴도는 이마음은 고독에 운다 외로운 고독속에 애태우는 이 가슴에 뭉개 구름 솜털처름 처럼 님에 마음 포근함이 내 가슴에 안겨든다 애태우고 속태우며 님에모슴 고히모아 추억속에 간직하고 사는것이 고달퍼서 앞만보고 달려드니 순간에 그세월이 어느세 중년이고 님에모습 환상처럼 허공에 맴돌드니 싸늘한 내가슴에 어이하여 또다시 모닥불을 피워놓고 그리움에 애달픔을 다시또 알게하나 꿈결에 스치우듯 그세월 빨라서러 잊고살은 한세상이 이제는 그만인줄알았는데 님에 마음 솜털같고 따스한 그손길이 사랑이라 착각하고 따뜻하게 흐르는 정겨운 그 숨결이 이내가슴 다태우고 애타는 이마음을 어이해서 모르는가 지천명에 이가슴을 허공에 미소짓는 알지못할 그 환영이 아품이되어 찾어와서 이가슴 저 밑까지 축축히 젖어든다 잠못 자는 이한밤을 님에 마음 정겨우니 이제는 그세월이 아픔이 아니길 마음으로 두손 가슴에 모아본다. 글/ 풍악산 펌/구경꾼  

 

 구경꾼 <건드리지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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