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로또 이야기..

로또.ㅡ;ㅡ |2007.10.22 03:08
조회 225 |추천 0

저번주 네이트 몰에서 여자친구 화장품을 사줬습니다.

로트리나나 뭐라나.. 가지고 싶다고해서..ㅎㅎ아름다운..뭐라뭐라 하는데서.-_-이름은 생각안남.;

아는 친구를 통해 추천받아 들어가서 샀는데...ㅎ

로또가 들어있었나봅니다. (사은품인듯..)

여자친구에서 그냥 통채로 택배 요청해서

여자친구가 그걸 받았는데 4등이 걸렸다지 멉니까.-_-

5만원 정도 나왔다고 하는데...

티 한벌 정도는 사줄꺼란 기대를 했습니다.=_=

사주기는 개뿔...

선물 받은 게 자기니까 자기 꺼라고..ㅡㅡ;

구두를 샀답니다.

 

서운 한 맘을 감추기 힘들더군요.

로또 이거 공짜로 받아서 공짜로 돈 생긴거까진 좋았는데..ㅡㅡ

이거 땜에 이렇게 서운해 질 줄은 몰랐습니다.

로또 거의 안 됬는데 우연히 되는가 봅니다.

그래서 이제 선물은 내가 열어보고 줄려고 생각합니다.

쪼잔한가여;ㅡ;1등이 걸렸으면 ㅡㅡ;;헤어지자 했을꺼 같은 생각도 드는건 왜 일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