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싶지도 않아, 절망따위는 관심없으니까 내가 관심있는 놈은, 오기로 그런걸 뛰어넘는 놈이니까..."
"한계라는건 말이지, 자기가 긋는 순간에 결정되는거야..."
-이군(二軍)- 사마달
인생에 대한 한가지 비밀을 알려줄까?
세상은 말이지 모든게 에너지로 연결되어 있어, 자~ 쉽게 설명해 줄께, 우선 우리가 사는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어떤 힘에 의해 여러 행성들이 일정한 거리를 두고 돌고 있지, 그 법칙을 유지시키는게 에너지야,
사람과 사람의 관계또한 마음이란 에너지가 없다면, 서로 형성되지 않아...그것이 분노든 사랑이든, 미움이든 공포든 뭐든지 간에 말이지...
유인론에 의하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을 깨 나가다 보면, 분자와 원자가 나오는데 원자핵까지 가다보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유기체가 아무것도 없다는 거지...그럼에도 그 사이사이에 전자라는 에너지가 형성되는데, 그게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는거야...
세상에 모든 것들은 보이지 않는 그 에너지에 의해 조종되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그건 생각이며 마음이라는 거야...서로가 같은 것들을 끌어오는 힘을 이용할줄 안다면 세상에 하지 못할일이 없다는거고,
그게 바로 긍정의 힘이지...
뭔가 진정 원하는게 있다면 그 힘을 믿고 끌어온다는 생각을 가지면 된다는 법칙....
뭐...이런 류의 비밀도 아닌 비밀 가지고 책을 내서 베스트 셀러가 된것들이 있지..."부의근원""씨크릿"이런거 말야...
내가 아는 친구중에 좀 특별하게 인간관계를 맺는 친구가 하나 있어..
그 친구는 상대와 이야기 하다가..
상대가, "아..나는 요새 되는 일이 없죠." "내가 하는게 그렇죠, 뭐..." "난 뭘해도 안되요.."
이런류의 말을 하면 아에 그 사람을 피해서 다시는 만나지도 않아.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잘난 척 하는 사람도 피해다니긴 마찬가지지...
그러면서도 상대가 어떤 의지를 가진 말을 자주 하는 사람과는 정말 십년지기 친구처럼 잘해주지.
가령, "이건 쉽지 않을 지 모르지만, 못할것도 없지..."."가진게 돈밖에 없다보니 결혼을 못했어요."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그 친구의 친구들이지...
난 이친구가 가장 대표적인 긍정론자라고 생각해, 말수도 별로 없고, 잘생기거나, 키가 크지도 않지만...
이친구가 무슨일을 하면 그일이 실패한다고 해도 믿어주고 싶단말야...
아, 말이 많이 샜는데, 결론은 이거야...정말 인생에서 원하는게 있다면 원하는걸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란 말이지...
이와 비슷한 원리로 내가 사람들에게 선행이나 착한일을 위선적으로 보이더라도 꼭 실행하라고 권하는 이유이기도 해, 사람은 생각과 같은 에너지를 끌어오는데, 정말 잘난척 하고 싶어서 착한일을 하다보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선한 사람이 되가고 있는걸 발견할거야...
인생은 같은 생각을 환경으로 바꿔주는 그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결코 포기하거나 낙담하거나 하지 말란 말이지....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고..멀리서 찾을 필요 없이 바로 내가 그 증인이거든,
생각을 조심하고, 열심히 하고, 즐겁게 하라고 그러면 인생이 바뀐다고 단언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