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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촌놈 서울 야구장 고생담 ㅠㅠ

by굴욕남 |2010.08.28 15:34
조회 25,295 |추천 45

 헐..

 

정말 톡이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친구한테 판 썼냐고 해서..ㅋㅋㅋㅋ

 

그거 쓴지 꽤 돼서 톡 안될줄 알고 보지도 않았는데..ㅋㅋ

 

헐..대박..정말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소심하게 싸이..

 

www.cyworld.com/shun0320 <--- 글쓴이 싸이..ㅋ( 매우 심심함 일촌 네톤친추 ㄱㄱ씽)

                                             (옛날 사진이지만 살짝쿵..공개..헐..-_-)

 

www.cyworld.com/01045600892  <---  수원까지 나 데려다 준 친구 (야구는 잘 모름..ㅋ)

                                                        178 가까운 훈.......흔남..

www.cyworld.com/hi_strawberry  <---  같이 야구장가서 굴욕당한 내 친구(여친 있음..)

                                                   정말 훈남임..ㅋ  하지만 임자가..ㄷㄷㄷ

 

아 그리고 저 SK광팬..임다..아 슥충이라고 욕먹겠다 ㅠㅠ

 

아웅..ㅠㅠㅠㅠ..

 

그리고 베플님.. 엔터 잘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기편하게 할려고 한거였는데..ㅋㅋㅋ 죄송욤..

 

아 그리고 천안 촌놈이라고 한거...아 저만 촌놈이에요..ㅎㅎ

 

리플 하나씩 다 읽어봤는데..우왕..악플은 손에 꼽히는..ㅋㅋㅋ

 

 

아 천안에 야구 좋아하시는분이나 있음 일촌, 네톤 친추 원츄해요!!!짱

 

 

 아우...;; 톡 된건 좋은데 ㅋㅋㅋㅋ 그리고 이렇게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한데요..ㅋ

천안 촌놈이란 말땜에 많은 천안 사람들이 기분 나쁘신거 같은데 ㅠㅠ

 

흑...저만 촌놈이라니깐요 ㅠㅠ 오해 마세요 제바아아아아아아아아알~ ㅋㅋ

 

 다시 한번 !!! 저만 촌놈임 ㅇㅋ? 훈남훈녀 여러분 오해 하지 마세요 ㅋㅋ

 

 

음음..

 

 

안녕 하세요...천안에 사는 25살 먹은 남자라는 사람입니다..

 

 

 

저번에 카드 2000원의 굴욕을 썼는데 추천 하나 못받고 밑으로 꺼져버린..통곡

그래서 한번 다시 도전 !!!!!!음흉

 

이번엔 야구 광팬인 저와 제 절친의 얘기를 적어볼까 합니당..

 

 

 

 

아 훈남 훈녀 동안 아저씨 동안 아주머니!!!!

여러분들 제발 추천 수 한번 눌러주세요 !!!!!!!!!!!!!!!!!!!!!!!!!!!!안녕

 

제 개고생한 보람을 여기서 한번 보람으로 느껴보고 싶어요 !!!부끄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 이제 시작할께용 요즘 다들 사용하는 음?임? 체 ㅋㅋㅋㅋ

나도 할꺼임 ! 보기 시른사람은 뒤로가기............하지마시고 봐주세요통곡

아 좀 길꺼임..ㅠㅠ 그래도 끝까지 봐주시는 훈남 훈녀들이 되시길짱

 

 

 

------------------------------------------------------------------------------

 

어제 일임..

 

 

 

난 정말 야구광팬임 하지만 야구장 가본적 없음.놀람

난 친구와 함께 잠실 LG와 삼성의 경기를 보러 가기로 했음..음흉

 

 

 

 

난 정말 야구광팬임..물론 LG나 삼성의 팬은 아님..ㅋ(LG,삼성팬분들 ㅈㅅ;;)

 

친구가 LG광팬이고 해서 같이 보러 가기로 함..

 

 

 

 

 

오후 3시에 집에서 준비하고 지하철로 가기로 함..

아 우리들 사는 곳은 天安...흐흐 지하철 1호선 타고 감.. 

 

 

 

 

나 지하철 탈일 거의 없는 촌놈임...안녕 천안에서만 지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튼 갈때는 친구랑 수다도 떨고 같이 탄 여자들 흘긋 흘긋 쳐다보면서 감..짱

지하철 눈정화 짱임음흉

매일 지하철 타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파안

 

 

 

여튼 3시에 출발하여 2시간 반정도 걸리게 됨 종합운동장 도착 !!!

정말 흥분이 아니될수 없음 !! 난 야구팬이지만 야구장은 처음임!!!(촌놈임 ㅠㅠ)

 

 

도착하자마자 친구가 준비한 LG 유니폼을 입음

(난 조인성 내 친구는 이대형)

 

 

우리는 신나게 표를 구하고

근처에서 맥주 큰거 4개 치킨 햄버거 등등 사고 자이에 앉음..음흉(치맥의 행복?)

 

 

 

 

 

우와 !!!!!!!!!!!!!!!!!!!!!!!!!!!!!!!!!!!!!!!

근데 왜이렇게 구장이 작음? ㅋㅋㅋㅋ놀람

 

티비로 봤을때는 엄청 컸는데 직접 눈으로 볼때는 작아 보임..

 

 

선수들도 그냥 다 보임 우린 레드석에 앉음..조인성 이대형 +_+

 

 

 

 

이제 6시가 다됬음 ㅋ 아 기다리던 야구경기를 눈앞에서 보는군아 하며

친구랑 수다 떨면서 흥분함 흐흐

 

 

장내 아나운서가 오늘의 선발 봉의사(봉중근)의 소개를 하고..........

있는데.............

 

 

 

 

 

 

 

 

 

 

 

 

빗방울이 뚝...읭????읭????땀찍땀찍

 

 

 

 

 

 

 

뚝뚝뚝....................(헉?)허걱허걱

 

 

 

 

 

쏴~~~~~~~~~~~~~~~아 ~~~~~~~~~~~~~~....읭?읭?????????으으으으으으

 

 

 

 

 

 

 

 

그랬음...비였음..!!!!버럭버럭

 

이런 니미케이션ㄹ도젭룯조ㅔㅜㄹㅊ제로ㅜ델추ㅗㄷ제추

 

 

 

 

경기시작 정확히 5분전에 비가 쏟아졌음...

슬슬 걱정이 시작됨..장작 2시간 반동안 지하철에 앉지도 못하고 온거였음..

(내 다리..아휴)

 

 

 

 

 

 

 

선수들도 다 들어감...전광판에는 우천으로 경기가 지연된다고 뜸..

 

 

 

 

 

 

 

 

 

머 그때까지는 우리는 치킨 한마리 먹으면서 그치겠지당황 <--요표정으로 기대함..

 

 

 

 

 

 

 

 

 

 

 

 

 

 

아.................. 천둥 번개가 내려 꽂음...한대 맞으면

옛 영화 체인지처럼 내가 여자가 되겠다 싶음..음흉 <--이표정은 모임?ㅋㅋㅋ

 

 

 

 

 

 

 

 

 

 

 

 

 

아 그러더니 결국...

 

 

 

응?읭???읭???//헉?????억?????당황슬픔땀찍으으

 

 

 

 

진짜 별에 별 생각에 머리가 깨질듯 함...버럭

 

불과 20분밖에 안됬음..정확히 47분인가? 그때 취소가 결정됨..

 

 

 

 

 

허탈함...어지러움..짜증남...내가 어떻게 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

분명 기상청은 잠깐 소나기 어쩌고 저쩌고..(물론 강수확률 60%....)

 

 

 

 

 

우천취소되면 방수포 위에서 선수들 팬 서비스 해주지 않음?

아 사진 못찍음..

걍 박경수 선수가 슬라이딩 멋지게 보여줌..짱짱

 

 

 

 

 

 

우리는 허탈해 했음...

그래도 기념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해서 사진을 찍음..

우리의 사랑 방수포님과....통곡통곡

 아 내사진은 같이 못올리겠음...흐흐흐흐흐흐

 

 

 

 

 

 

 

근데 진짜 웃긴게...

정확히 7시가 되니깐 비가 그치는거 아님??? 응??읭???머???머라고????놀람땀찍당황

 

 

 

 

 

 

아 그래서 왜 진짜 30분도 못기다리냐고 심판과 게비오(KBO)에게..

욕을....날리진 않았지만...소심함짱...정말 미웠음...ㅋㅋㅋㅋ

 

 

 

 

 

 

 

 

정말 허탈하게 다 포기하고 치킨과 맥주를 들고 친구랑 말한마디 안하고..

짜증난다 아오..XXXXXXXXXXXXXXXXXX 아오 <---  ㅋㅋㅋㅋ

 

 

 

 

이런소리만 내 뱉고 집으로 가는 지하철 끊으려고 했음..

 

 

 

 

 

 

그순간...옆에서 들려오는 다른 LG팬 분들..

 

 

 

"ㅇ ㅑ 목동은 야구 한다.."

 

 

 

 

 

응???응???엉? + ㅁ+호오?부끄

그순간 친구님과 나는 바로 목동 ㄱㄱ씽~윙크짱..

 

 

 

 

두말 필요없는거 아님???

난 천안 촌놈임 야구보러 고생하면서 왔는데

딴경기라도 봐야하는거 아님????? 님들 같으면 걍 내려가겠음..???

 

 

하지만 후에 이것이 엄청난 파장?????

까진 아니더라도 고생의 지름길이란 사실을...

 

그땐 정말 몰랐었네~♬

 

 

 

 

 

우리 둘다 목동야구장은 첨 가는 거임..정말 처음임..

어디있는지도 모름..우왕 굳!!!짱

 

 

 

 

 

폰으로 검색해서 오목교에서 내리면 바로 보인다길래..

폰으로 DMB보면서 지하철 달렸음 !!!!

 

 

 

 

 

 

정말 지하철은 계속 타고 싶었음짱음흉음흉 왜일까? 응?읭??ㅋㅋㅋ

 

 

 

 

 

 

 

 

목동경기장 출구가 어딨는지 모름...

아 아직도 모름? 우린 촌놈임...첨 가는 곳은 무척 당황함..땀찍

 

 

 

 

 

 

목동경기장 도착 !!!! 무조건 앞으로 달렸음...

비도 오고 엄청 꿉꿉했음..

 

 

 

 

 

또 난 친구 유니폼 빌려입었는데

그건 지 여친거였음..

 

 

 

 

 

 

참고로 작음 ....당황 S...........난 적어도 M인데....

단추가 안잠기는 그 심정 아심..? 우왕 ...굳!!!짱

 

 

 

 

 

목동경기장 도착하니 5회말임..

 

아 경기는 한화 vs 넥센 임..

 

 

 

 

 

 

 

 

한화팬분들 넥센팬분들 정말 죄송하지만..

난 둘다 팬이 아니라 솔직히 별 감흥 없었음..

 

 

 

넥센이나 한화나 5회 이후로는 다 병살 땅볼 등등....한숨한숨

(한화팬 넥센팬분들 정말 죄송..아..욕먹을꺼 같다...)

 

 

 

 

 

 

 

아 물론 한화 이대수선수와 이양기 선수인가?

와우? 이대수선의 점프 캐치!!!!짱짱

이양기 선수 다이빙 캐치!!!!짱짱

 

 

하지만 나머지는 삼진 및 병살..연속 병살..땀찍놀람..

 

 

 

 

 

 

 

넥센 응원 열기는 물론 관중은 별로 없었지만 정말 뜨거웠음^^

이래서 넥센선수들이 끝까지 열심히 하는거 같음..

 

 

 

어쨋든 경기는 5:4로 넥센이 이김..역시 홈팀이 이겨야 잼있음 머든..음흉

 

 

 

 

전광판 시간처럼 끝나니 거의 10시가 다되었음...

나랑 친구는 이제 천안가서 한잔하자고 말하면서 가고 있었음..

 

 

 

 

 

 

다시 언급하는 촌놈페레이드 ~~~짱

 

우린 아니 난 첨가는곳은 좀 당황함..놀람 특히 밤이면...찌릿

 

 

 

 

 

 

여하튼 이제 오목교에서 1호선이 어디가 가깝나 해서 노선표를 봄..

신길임 !!! 신길 사시는분 하이롱~!!!! 안녕

 

 

 

 

 

 

신길에서 우리 지하철을 타기로 함..

그때가 10시 30분쯤 넘었음..

 

 

 

 

 

 

음 우리는 멋도 모르고 천안 동인천(급행)....놀람 자리로 감..

(왜 갔음..?)

 

 

 

그냥 내가 가는 길이 길이다 하며 갔음..(길형 미안안녕)

근데 자꾸 천안행이 안뜨는거임..

 

 

아 이제 파악했음..? 우린 설마설마했음...

분명 노선표에는 12시가 되도 막차가 있었음..

나? 순진함..다 믿음...음흉음흉..

 

 

 

 

 

근데 다시 정신 차리니 여긴 급행만 가는곳임...으으

다시 서둘러 3번 타는 곳으로 갔음..

 

 

근데 여기서도 인천행이랑 구로행은 뜨는데..

천안 신창행은 안뜨는거임..슬픔

 

현재 시간 11시..좀 넘음..

그래서 친구가 어디로 전화함..

 

 

 

근데....

 

 

 

 

 

 

 

 

 

 

 

 

 

 

"천안행 막차는 10시 49분입니다.."

"천안행 막차는 10시 49분입니다.."

"천안행 막차는 10시 49분입니다.."

"천안행 막차는 10시 49분입니다..

"천안행 막차는 10시 49분입니다.."

 

 

 

 

 

 

 

 

처음 표정이방긋

천안행이 안뜰때슬픔

막차 안내할때..땀찍땀찍

 

 

 

 

 

우리 그때부터 미쳤음...진심 레알 걱정이..집에 못간다는 사실이..허걱

그때 수원 병점 가는 막차가 오는 거임..

 

 

 

 

 

 

친구랑 같이 별에 별 생각을 다했음...

어쩔수 없이 수원에서 차 있음 타야겠다 생각함..

 

지하철 수원 병점 차를 탔음..

 

 

 

 

 

이 긴장되고 걱정된 상태지만..

 

 

 

 

 

지하철 여성분들은 레알...짱짱..

(아 나 변태 아님..솔로라 그럼..)

 

 

지하철 사랑함 진심 레알..똥침

 

 

 

 

 

수원으로 가면서

천안에서 같이 술먹기로 한 친구에게 지하철 버스 기차 막차시간을 물어봄..

 

 

지하철은 11시 35분..(읭? 지금 20분인데놀람 땀찍)

버스는 끊겼고..(쿨하게 빠빠 안녕안녕)

기차는 12시 30분 (사랑해 기차얌..짱짱)

 

 

 

 

이렇게 기차 시간을 보고 안심한 우리..

수원까지 가면 12시 좀 넘어 도착..음흉음흉

 

 

 

 

하지만..............우라질 레이션...

 

 

 

 

 

 

 

 

 

 

 

 

 

하행선은 오늘 없습니다..막차는 11시 40분차였습니다..

하행선은 오늘 없습니다..막차는 11시 40분차였습니다..

하행선은 오늘 없습니다..막차는 11시 40분차였습니다..

하행선은 오늘 없습니다..막차는 11시 40분차였습니다..

하행선은 오늘 없습니다..막차는 11시 40분차였습니다..

 

 

 

 

 

 

 

 

 

놀람놀람당황으으으으으으

 

우라질 레이션...신발끈...심밧다..응?...

 

 

 

 

 

 

 

 

 

 

 

 

아 절망의 길...내 인생에 개고생 Best 5 안에 드는 ...우왁...

 

 

 

 

 

아 친구랑 좌절했음...수원에서 어디든 갈수 없게 된거임..

 

 

 

 

 

 

 

 

 

 

 

아 그거암..난 첨 느꼈음..막막하다..난 죽었다..이런 생각들..

 

 

하하.........정말..야구 한번 보러 왔다가 별에 별 일을 다 당하는 그런 느낌..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일단 난 내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수원역 밖으로 나와 담배를 물었음..

폰으로 혹시 연락할사람 없나 찾았음..

 

 

 

 

 

 

 

 

 

 

 

 

 

 

난 그때 알았음 난 외톨이야..짱짱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뤼길이봐라뚜~♬...(아오 다리는 왜 응? 버럭)

 

 

 

 

 

 

 

천안 x알 친구한테 전화함..

 

 

"싸랑하는 친구얌..머하니..?"

 

"나 집에 있지 영화 볼라고 왜?"

 

"싸랑하는 내친구 xx야 내가 미친척하고 부탁하나만 해두될까?"

 

 

아 참고로 얘 나 야구보러 간거 암..

 

"머? 먼데?"

 

"나 x됐어..집에 못가..차 다 끊겼엉.."

 

"어쩌라고 자고와.."

 

그랬음 내친구 개쿨함..쓸데없이 쿨하고 시크함..짱짱

 

 

"나 낼 일해야대..ㅠㅠ 친구야 사랑해.."

"기름값+ 한턱...콜???"

 

 

 

개색히..넌 진정한 친구다..정말이지...실망

 

 

 

그 시간 1시 ....

친구는 30분만에 자기 차를 끌고 왔음..놀람놀람 응???응..???

총알택시냐...짱짱

 

 

 

 

 

 

물론 30분 기다리는 동안 수원역에서 많은 노숙자분들과 담소를 나누며..응???

서로 친구하며..잉??/읭????

 

 

TV시청을 해뜸....

수원역은 왜케 더운거임...?? 밤이라 그럼??

 

 

아 나 수원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사시는분들 알려븅안녕

 

 

 

 

그렇게 내 하루 일과는 끝났음..

 

정말 적을때는 아무렇지도 않고..

보는 훈남훈녀분들도 이거보면서 아무것도 아니네..

 

 

 

 

 

 

또 그냥 택시타고 가면 되지 않나? 하시는분들 있는데..

네...전 첨 야구장갈때 돈 5만원 뽑고 지갑 놓고 왔습니다..안녕 쿨하게~

 

 

 

 

잔돈 5천원 남았습니다..안녕안녕안녕

 

사랑하는 훈남 훈녀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수 꾹!!!!!!!!!!!!!!

 

 

 

 

아 전 물론 전 오늘 알바 거짓말 치고 잤음 음흉음흉음흉

 

 

 

 

아 님들의 추천수와 리플들이 제 고생을 덜어줄꺼 같아용..

 

 

 

 

근데 판 쓸때 정말이지..끝은 어떻게 하는 거임..

 

 

아 몰라..

 

 

만약 판 되면 천안에서 수원까지 달려와준..훈남(?) 친구 싸이와..

 

같이 놀러간 여친있는(?) 제 친구 홈피 열어줄께요...ㅋ

 

둘다 180정도 됨..시크함 쿨함 멋진놈들임..

 

전....................아님..안녕안녕

 

 

 

 

그럼 여기서..

 

 

 

 

 

 

끗...!!!!!!!!!!!!!!

 

 

추천수45
반대수0
베플마돋나|2010.09.03 10:50
그건 그렇고 느네집 키보드에 엔터 눌려있지 않나 확인해봐 ------------------------------ ㄲ ㅑ~ ! 오늘 베플이두개인건 자랑 둘다 추천수가 모자른건 안자랑 http://www.cyworld.co.kr/velpo 잼있는거 보러오세요
베플뮹뮹|2010.09.03 10:13
야구에흥미없는 여인네지만, 길어서 읽기 싫었지만, 나도천안사람이라서 걍 읽음
베플삶의권태기|2010.09.03 14:45
아 열받네ㅡㅡ 천안이 왜 지방 촌임? ㅡㅡ 글고 왜 자꾸 지보고 촌놈촌놈거린데ㅡㅡ? 너만 촌놈이야 이생캬 왜 천안사람들 싸그리 다잡아 촌놈인거처럼말하냐ㅡㅡ? 너때매 댓글로 애들이 천안사람들 욕하자너 개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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