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동물의 입장에서 ..
눈까리에 보이는대로만 적겠음
대한민국 여자동물님들 무능력에 무뇌들이 많음 (모두를 포함하는말은 아님)
남자들이 만나서 밥사주고 술사주고 하면 처묵처묵은 오지게 잘함
비싼밥 사줘도 꼭 쳐 남기는센스.. 지가 여신인마냥..(배고파도 쳐남김..)
커피숍도 자기가 가고 싶은데 가자고함.
그리곤 개념있는 여자들은 자기들이 계산함 (이건 좋음..)
근데 개념없으신 여자 동물님들몇몇은 남자가 계산했는데 쿠폰쳐내면서 도장찍음
면상 쳐 갈겨버리고싶음
여자동물님들은 남자동물님들이 자신에게 환장하고있다는 생각에 젖어있음
여자동물이라는게 무슨 벼슬인것처럼 능력도 없으면서 몸뚱아리 하나로 당당해짐
그리곤 신비주의란답시고 남자동물님들이 전화하면 일단 한번은 안받아줌
남자동물님들 자존심잇다고 기다려도 연락안오면 문자쪼가리 날려줌
그러면 여자 동물님들 기다리고 있었단듯 "이새키 낚였네 라는 생각함"
그리곤 짧막한 문자쪼가리 날려줌
집구석에서 할일없으셔서 쇼핑몰 에서 as급 명품가방을 열심히 쳐다보시면서
남자동물님들에게 항상 바쁘다 하심.. (존내 심심해 뒤져도 절대 안심심한척)
우리나라 여자동물 님들은 선진국에 비해 능력도 안되면서 차좋으면 넘어감
집보다 허세쩐 남성들을 선호하며 자신은 절대 자신이 아깝다 생각하여 결혼따위
생각없는듯하며.. 쌍판이 괜찮다 생각하면 30대 조금 넘겨서 기업가들에게 팔려감
쉽게 말해, 능력도 없으면서.. 하는짓은 귀족이요.. 공주인줄알음..
꿈깨고 현실을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