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사겼는데 남친이 첫사랑과 만났대요
나를 속이고 만났지만 미안할질 안했대요.. 멍미??
헤어지자고 했는데 남자친구는 없어보니 알겟다며
용서하고 받아달라고합니다.
그래서 그여자랑 헤어진거냐구 그랬더니
잘지내고 있답니다. 헤어졌다고 너한테 가는게 머냐구..
참..이런 미친경우가 다 있나요?
제가 여자라서 모르는 겁니까?
다시 시작하고 붙잡고 싶다면
찾아와서 무릎을 꿇던가 무슨 변명하닌 거짓말이라도
절 설득하고 진심을 전하는 모 그런 모습을 보여야하는데.
문자로 용서해달라고 잘하겠다고 다시 시작할수는 없는거냐구.
꼴랑 그게 답니다.
전 생각할 시간을 좀 달라고 했는데
다시시작할 마음은 없지만
너무 기도 안차고 남자들은 머 다른 동물인가 싶구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런 심리는 대체 무슨 개이기적인 심리입니까?..
여러분이 풀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