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네트 판....잘 안읽는 처자입니다.
네....그래요..전 자야하니깐요. -_-;..
박보살님에 꽂혀서 온갖 판을 헤집고 다니기가 일주일???
어젠 새벽 세시쯤인가요???
동생놈 걱정에 리플을 달고 이리저리 뒤져보고 있는찰나에 왼쪽어깨가 묵직~해서
기지개를 주~~~~~~~욱 켰어요.
(마우스는 오른손에 있는데 왜 왼쪽어깨가 묵직?? 원래그런가??)
인터넷창 띄운 세개가 다으~음.. 네트 판.. 두개..토탈 세개.
네트 판보던 화면이 주소창 나타났다 사라졌다 나타났다 사라졌다
미친듯 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
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
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
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
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
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
........
그러더니 멈춰버렸....ㅠ.ㅠ.
제 손은 공중에 얼어버렸..ㅠ.ㅠ.
네이트 판 인터넷창 두개 다 확 닫아버렸...ㅠ.ㅠ..
그런데 켜져있던 다으음~~ 창은 멀쩡.. -_-?????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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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릴겸 옆에서 고이자는 내분신 들여다보고
숨잘쉬나 안쉬나... 누웠는데 당췌 잠이 또 안오심..ㅠ.ㅠ
다시 네트 판........컴온!!!
또.......주소창 사라졌다 나타났다
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무한반복사라짐..ㅠ.ㅠ..
아놔........흐으윽....ㅠ.ㅠ.
무서워서 옥숑이랑 지살롱만 멍~ ㅜ.ㅜ...
왜~~~~~!!!!!!!!!!!!!!
낮에 판 들어와보니 괜찮....-_-;...
밤에 못들어오겠..ㅠ.ㅠ. 이제 무서움..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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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서 화장실가려고 고개 살짝 돌렸다가
검고 둥그스름??? 농구공보다는 좀 더 큰,? 투명도 60프로 -_-
외곽선 딱떨어지는건 아닌데 뭔가가 내앞 허공1미터에 있다사라지셧...
컴 보다 눈이 아파서 긍가해서 눈 비비고 다시 보니 이미 없..ㅠ.ㅠ.
그러나..나는 숙면녀라 푹~ 자고 늦잠까지 잤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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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
정말 자기이야기 하는거 다 보고 듣고 있나바요. ㅠ.ㅠ.
꺄아아아아아아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