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가을 메이크업을 위한 바닐라코의 Love affair 컬렉션 !
동양인에게 실패란 없는, 브라운 계통의 사랑스러운 색조들을 선보인 바닐라 코.
틴트사러 들어갔다가, 새로나온 마블링 섀도우의 발색력과 펄에 반해서 그냥 구입해버렸다..
평소에도 색조화장품에는 사치부리지 말자!라는 고집을 갖고 있기 때문에-:0
바닐라코의 코가 높아져서...요즘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그래도 백화점 브랜드에 비하면
저렴이이기때문에 만족한당^^; 게다가 색조는 한번 사면 거의 무한 용량....
그래도 브라운 계열은 기분파 색조 메이크업이 아닌 기본이기 때문에 고민없이 구매 결정!
화장품은 실제로 보는 것과 화보상의 색상이 매우 다를 수 있으므로...^^;
블링블링한 위의 색감 그대로 라고 할 수 는 없지만 실제로도 마블링 섀도우는 볼 때보다
테스트했을 때 훨씬 더 예뻤다는 사실. 손으로 한두번 문질렀는데 발색이랑 밀착도?가 꽤 좋았다.
항상 인터넷으로 후기를 조사하면 사진마다 조명,피부톤 등에 의해서 색감이 모두 달라서
이리보고 저리보고...혼돈과 카오스 T T kk
그래서 동영상 연습도 해볼겸 발색샷을 영상으로 인증:)
바닐라코 러브어페어 컬랙션
[Marbling Shadow_Vogue18]
손으로 슥슥 두새번씩 문질렀을 때 마블링 부분에 따라서 한 세가지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tip. 마블링은 격하게 되있어야..다양한 색상을 연출하기 좋다.
마블링섀도를 고를 때 그라데이션처럼 은은하게 섞여 있어야 예쁘다고 구매하면...
메이크업시에 다양한 색감을 연출하기 힘들당. 여기저기를 문질러봐도 그 색이 그색이기 때문에^.^;
섀도우 하나만으로 그라데이션을 충분히 연출할 수 있다.아침에 메이크업 한 후
밤에 집에 와서 찍었는데 많이 번지지도 않고 지속력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