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자고
나이는 20살 키는 156, 몸무게는 46이야. 대학은 인서울 4년제
하체가 상체에 비해 통통해 허벅지 잡으면 잡히는 게 좀 많이 있고 다리형은 예쁜 편.
얼굴이랑 상체만보면 몸무게 40인줄 알아
힐보다는 컨버스같은 단화가 편해서 거의 단화만 신고
옷은 스키니에 롱티하나 입는걸 좋아해. 그리고 애교, 웃음, 호응多
폰에 아빠번호 빼고는 남자번호 없음. 사교성이 제로라는걸 보여주지만
만약 남자친구가 있다면, 그 남친은 남자인 친구때문에 속썩을 일은 없겠지?
남자볼 때 키랑 얼굴 별로 안봐. 그냥 사람같으면 되고 개념있으면 되고
남자 학벌도 신경안써 자기한테만 잘해주면 OK.
PC방 데이트도 좋아해. 온라인 게임하는걸 좋아하거든.
패밀리레스토랑같은데 가는건 된장같아서 싫어하고
가자고하면 오히려 그 돈으로 싼거 사먹고 남겨서 다음번에 데이트하는데 쓰자고 해
기념일 이벤트하는 것도 좋아하진 않아. 더치도 잘해
그리고 어장관리라는걸 좋아하지도 않고 잘하지도 못해서 차라리 시도조차 안해
남자친구 있으면 남자친구한테만 올인하는 st.
물론 단점도 있겠지
잘 삐진다던지, 욱하는게 심하다던지, 이기적인 면도 잘 나타나고.
가끔 말할 때 욕이 튀어나오기도 해
또 남자친구의 여자인 친구들에게도 질투심이 폭발한다던지.
약속시간에 종종 늦거나. 뭐 한시간씩 늦는건 아니고 10분~20분 정도?
사람을 잘 믿지 못해. 자신이 정말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건망증이 심해서 1분전에 한말을 까먹어.
무심코 내뱉은 말은 10초전에 한말이라도 기억을 못해
단기 기억력이 나쁜 편인거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얼굴은 예쁜 편이야. 이런 여자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