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올만에 헤드라인이네 ㅋㅋ
제가 밑에도 누누히 말하지만 이 글은 제 주관적인 입장이고 제가 격은바로 여성운전자분들이 사고야기를 많이 일으켜서 쓴글이지 모든 여성분들이 다 운전을 못해서 욕하는글이 아닙니다.
그리고 베플... 내가 누굴 가르치는게 아니라 분명히 매너 or 팁이라고 적어놨습니다.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알면 좋은거라고 적은건데 뭘 가르쳐 들려고 한다는겁니까? ㅉㅉ
운전하면서 많은 남성들이 느낍니다. "아놔 ㅅㅂ 저거 분명히 여자다" 보면 99%는 여자 맞습니다.
여자분들이 여기서 열폭하는거 충분히 인정하고 욕먹을거 압니다만 실질적으로 주행중에 일어나는일 보면 난폭운전이라도 남자들은 그만한 판단이 서서 무리하는거라고 느낌이 옵니다. 그냥 '아 ㅅㅂ..위험하게 스리' 이런정도가 보통이죠.
근데 여자들은 무리하는정도가 아니라 그냥 위험한 상황을 만듭니다. 일촉즉발인거죠.
통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클락션 울리고 뭐라하면 오히려 뭐냐는식으로 표정을 짖죠.
즉, 열폭하시는 여성분들처럼 '너나 잘해 ㅈㄹ이야~' 하는?
김여사분들 보면 통상 그런 그런걸 모릅니다. 무리수를 두지만 사고위험은 그리 크지 않는 상황과 자신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졸라 위험한 순간을 모릅니다.
그리고 여기서 열폭하지말고 사고나고 그럼 차에서 내려 보험회사도 부르고 과실정도도 판단하고 좀 그러시죠? 어리버리하게 운전하다 사고나서 뭐라 할라치면 차문 꼭 닫고 누구한테 그렇게 전화는 해대는지...ㅉㅉ , 아니면 그냥 가버리다가 잡으면 사고난줄 몰랐다~ 괜찮은줄 알았다...ㅇㅈㄹ -_-;;
누 . 누 . 히 . 말하지만 제 경험상에서만 입니다. 욕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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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직장인입니다.
이글을 보는 당신이 여성운전자면 아마 '뭐여 이 ㅄ은' 코멘트를 날리며 들어왔을테죠?
ㅈㅅ
그냥 제 살풀이 글입니다.
어제도 그렇고..지금까지 사고날뻔할때마다 100% 여성운전자여서 끄적거려봅니다...
어제일입니다. 가족들과 계곡으로 휴양하로 가는길에 전 편도4차로에서 4차선을 타고가는중이었고(직우회전도로) 옆에 어떤 아주머니는 3차로에서 직진을 하는도중이었죠.
전 4차선에서 직진을 하려고 달리고 있는데 교차로에 다가설쯤 3차선에서 그 아주머니가 드밉니다. 그냥....깜박이도 없이 그냥 들어옵니다.
전 당연히 경적을 울리면서 브레이크를 잡았습니다.
근데 이 X친 아줌마가 지도 놀랬는지 브레이크를 잡더군요. 근데 문제는 잡으면서 4차선으로 들어옵니다. 아놔...ㅁ니ㅏ러믿규ㅗㅁ겋
순간 사고를 피하기 위해 교차로에서 우측으로 방향을 틀면서 섰습니다.
근데 웃긴건 이 진짜 X친 아줌마는 끝까지 우측으로 들어오면서 같이 나란히~ 핸들을 꺽으면서 섰다는거죠. 제가 먼저 꺽어서 사이드미러 살짝 부딪히면서 섰는데, 진짜 이건 뭐 ㅄ도 아니고 교차로 한가운데서 아줌마한테 뭐라 했습니다.
보닌깐 애들도 있더군요..
아줌마 XXXXX 백미러 않보고 다녀요? 클락션도 울렸는데 왜 자꾸 들어와요. 사고나고 십어서 ㅁㄴ이ㅏ미하ㅓㅁㅎ 뭐 이런말이었죠.
아줌마 왈..
아니~~!!! 네비게이션이 우회전이레요~ 아 그래서 들어간건데..에휴..ㅠㅠ
이건 뭐 ... 그 차 네비게이션은 어떤 기능을 하길래 차도 무시하고 들어온건지 ..
아 사이드미러는 폼이냐고!!
...................
저도 많이 놀라서 좀 언성은 높혔지만 그차에 애들도 있고 해서 그만 접었죠..
어짜피 중고차고 사이드미러 살짝 부딪힌거닌깐 그냥 가라고..어짜피 중고차라..
저희 부모님과 동생들도 놀래서 ㄷㄷㄷ 하고 있고, 아 진짜 애들만 아니었음 ...콱
또한번은 편도2차로에서 1차로에서 직진중이었습니다.
시속 70~80정도였을겁니다. 골목에서 어떤차가 도로에 진입을 합니다.
당연히. 진입을 할땐 1차로에 차량이 없으면 1차로까지 들어와도 되지만..주행중인 차가 있으면 당연히, 아 지극히 당연히~ 끝차선인 2차로로 진입을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2차로 진입할거처럼 핸들을 돌리더니 1차로를 먹어버리는것도 아니고 아예들어옵니다.
거의 20미터정도 남겨놓고...80키로에서 20미터면 한순간입니다. 진짜 씩겁해서
급브레이크밟아서 키키기기기기기ㅣ긱~~ 소리나게 밟은건 첨이었네요..
역시나 아줌마.. 그 미안하고 당황스런 표정하며.... 에혀..
여성운전자분들 혹시나 모를거 같아서 운전하면서 매너or 팁 알려드립니다.
출퇴근시간이나 차량이 많은곳에서 정차할경우 제발 도로에 그냥 비상등켜고 서지 마십쇼. 우회전차량들이 직진차로까지 먹어 들어가면서 교통이 더 혼잡해집니다.
뭔일인진몰라도 당신차 한대로 인해.. 굳이 급한일이면 최대한 바짝~ 인도에 다을랑말랑하게 최대한 바짝 붙혀서 정차해주세요
위험도 감수하고 끼어들기를 했다면 비상등켜서 '죄송합니다.'라는 약식 비상등 2~3번 깜박이는건 운전자 필수매너입니다.
골목같은 좁은 길에서 마주보고 오는중에 상대방이 양보하면 클락션을 짧게 2번정도 혹은 손을 살짝들어서 고맙다는 표시를 해주는게 메너입니다.
국도같은경우 편도1차로가 많습니다. 당신은 안전운전한답시고 앞에 아무런 위험요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서행하는하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가끔은 백미러보고 뒷차도 생각해주세요..
굳이 천천히가야한다면 우측깜박이 넣고 최대한 우측으로 빠져서 뒷차들이 추월을 할수 있게끔하는게 매너입니다.
드믈지만 국도같은곳은 이동식카메라가 있습니다. 경찰들이 카메라 설치해서 과속단속하는곳.. 당신이 반대편 차로에서 이동식 카메라를 봤다면 그 근방에 카메라쪽으로 달리는 차를 보면 쌍라이트 짧게 두번정도 깜박여 주세요. 앞에 위험물 혹은 사고,이동식카메라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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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남성운전자들도 위험하고 미꾸라지 운전하는사람들 많습니다.
근데 사고를 야기할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가는경우는 저같은경우에 다 상대방이 여성운전자더라구요..
제 주위에 아는 여자들도 운전못하는사람 많고 오히려 남자보다 잘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여성운전자분들이 모두 운전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경험해본이상 여성운전자분들이 위험한 주행을 하기에 한마디 했습니다. 위에 말한 몇가지 매너같은경우도 여성운전자분들이 행하는경우는 단한번도 못봤습니다.
물론 굳이 알려주는사람이나 면허시험에서 나오는건 아니지만..자연스레 터득하게 되는건데;; 모르더라구요..
이럼 편애한는거지만 솔까 여성운전면허증은 좀더 어렵게 했으면 하는 바램.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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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역시 예상대로 열폭하는 리플은 여자들이네..
어이쿠~ 여성운전자 분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