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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지하상가! 곱등이같은막장점원 ㅠ_ㅠ

염통이쫄깃☞☜ |2010.09.01 01:24
조회 180,920 |추천 74

어???????????????/나 톡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오래전에 쓴거라 포기하고있었는데

운영자님 감사해효 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잘읽어보았습니당 'ㅅ'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하도 미친사람같아서 이런일은 생전처음이라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정말 실낱만큼도 말을 더하지않았습니다 완전 사.실.만.을 적었을뿐입니다!

 

저 아래도 썻듯이 강남지하상가는 이제 없어져버려서 ㅜㅜ

리모델링 공사 관계로 내년 7월까지는 열지않아요 ㅠㅠㅠ

어디냐고 물으셔도 가르쳐드릴수없는아쉬움 ㅜㅜ

 

그리고 한마디 더보태자면 차림새에대해 말이 많으신데

그런 드센분들은 동네차림하고가면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하기때문에

드세고 진상부릴꺼같은손님한텐 착하게대하고 동네패션분들한텐

물어봐도 대충대답하고 말아버린답니다 ㅜㅜ

 

왜안싸웟냔 글도 많은데 ~

그 사람많은 강남한복판에서 진상손님으로 얼굴 팔릴테고

공부하느라 시간도 없는데 경찰서 들락날락 거리기도 싫었구요

또 괜히 싸이코여서 크게다치면 나만 손해임 ㅜㅜㅜ

 

아무튼 톡된 이영광을 나의 부모님과,친구들에게 바침 ㅜㅜㅜㅜㅜ

훈남훈녀친구들 싸이공개하고가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상아! 한별아 혀니야 은여신 홍킹 나톡됏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하하하

 

 

 내싸이 http://www.cyworld.com/01044258349

 

180 모델같은 훈남  http://www.cyworld.com/01083468777

소프라노훈녀 친구1  http://www.cyworld.com/04:05pm

 소프라노 훈녀 친구2  http://www.cyworld.com/sop_e

 

24살 서울사는 잉여 여자사람 입니다

오늘 강남지하상가에서 있었던일을 쓰려고 합니다 ㅠ

뭐 마녀사냥하자는것도 아니고.....

그냥 푸념입니다 ㅠㅠ...

 

더도덜도하지않고 진실만을 말할것을 톡커님들게 약속드리오며

시작하겠습니다 - !

저도 음체 써도 될까요? '-^

 

학원끝나고 여섯시쯤에 지하철을 타러가고있었음

지하상가 리모델링공사때문에 가게들이 다 정리세일하고잇었슴

그래서 저렴한아이템하나 건질까해서 돌아다녔슴

 

돌아 다니다가 어느 가게엘 들어가게되었는데

나시티 나 티 종류를 세장에 만원에 판다고해서!!!이것저것 구경하고있었슴

이것저것 둘러보는중에 어떤 아주머니가 티셔츠 가격을 묻고 계셨음

 

아주머니: 아가씨 이 티셔츠도 세장에 만원이에요?

동네 노는언니st: 여기있는건 만원이에요

 

말이 끝나자마자 그언니는 말을 덧붙였음

동네 노는 언니st: 아 눈깔없나 다 써붙여놨고만 귀찮게 물어보고 난리야

 

헐.......................................정말 입이 떡벌어지는순간이었슴 - ㅁ-

아무리 정리세일이고 바쁘다 하지만..

어머니뻘 되는분한테 눈깔이고 어쩌고.... 진짜 패륜녀가 따로없었슴

 

난 그때 너무 어이없고

마지막날이라고 손님을 막대하나 해서

난 기분이 상해서 옷걸이를 행거에 걸어두고

그여자를 째려봤음(뭐약간 세게놓았던거같기도함 ㅋ;)

근데 그 여자가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패륜녀 st: 아주 옷걸이가 부서지겠네

무서워 죽겠네 어디서 야리고 지X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우숩지않을수없었음

 

진짜 육두문자가 내 뇌를 타고 목구녕까지 올라왔지만!!!!!!

나의 대뇌피질에서 이성행동을 주관하는 신경이 터질랑말랑했지만!!!!!

간신히 정신줄을 붙잡았슴 ㅜㅜ

난 ......작고 외소하며 비루하고 없어보이기까지하고 동네 마실나온 여자같고 ㅜㅜ 

이미 염통이 쫄깃해졌으니까 ㅜ_ㅜ

 

기분이 상한 나는 한번더 그여자를 노려보고 옷가게를 나와서

저만치 떨어진 다른옷가게에 서있는데 그여자가 나와서 소리지르는게 아니겠슴?

 

패륜녀st: 야이 미X년아 나랑 싸우자

 

뭐지 이 초딩스럽고 오글거리는 단어선택력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 초딩이 웃겟슴 !!!!

저위에서 말했다 시피 진실만을 얘기하고있는것임 레알 real

 

진짜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날라가는 순간이었슴...

내가 힐신어서 키도 커지고 얼굴에 분도 칠하고 옷도 이쁜거 입었으면!!!!!!!!

(절대로 무서워서 아님!!!!무서워 ㅠㅠㅠㅠㅠㅠ)

가서 말이라도 나누면서 투닥투닥 즐거운 언쟁을 했겠지만 .......

 

그냥 무시하고 돌아나올수밖에없었음

아 갑자기 창피하다 ...☞☜

뭐똥이 더러워서피하지 무서워서피함??????????????

(난 무서워서 피함..........^^;)

 

난 남한텐 피해주지말자는 생각을 가지고 살던사람인데....

세상엔 참 자기편한대로 말하며 사는사람이 많은거같음

입에서나온다고 다 말이 아닌데....

 

암튼 여기까지 푸념이었슴 ㅜ_ㅜ

 

마지막으로 그언니에게 한마디

완전 농구있네 축구싶냐? 족구튼게 죽을야구 -_-는 장난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인간적으로 개념을 좀 탑재하고 삽시다 예???????

 

 


추천수74
반대수0
베플|2010.09.01 13:40
헐 야 나랑 싸우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신병자를 점원으로 뽑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가서 대신 싸워주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저런씨|2010.09.01 12:19
그러니깐 술집다니다가 나이먹고 가게 하나 차렸다는 소리를 듣지.
베플김양|2010.09.06 09:36
진짜 지하상가 노는언니 st 분들 왜그래 ㅋㅋ 지하에 쳐박혀서 장사하는게 자부심쩌나봐 ㅋㅋ 지네가 뭐라도되는마냥 ㅋㅋ 그냥 지하에 쳐박혀서싸구려 시장옷파는년들이 d질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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