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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경력자가 나를 무시하다...

하트&하트 |2010.09.01 13:53
조회 749 |추천 0

저는 7월26일에 첫출근해서... 지금까지 직장을 다니구 있습니다...

그런대 어느날 갑자기 사장님께서 "여직원하나 뽑았는대 00씨보다 언니야~"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뭐 잡코리아나 구인광고 낸곳에서 보고 면접 보고 그런다음 뽑은줄로만 알고있었는대...

어느날 우연치않게.. 사장님이랑 대화를 하게됬는대...

사장님: 00씨 뽑은 여직원말이야

나: 네~ 사장님 말씀하세요

사장님:지인 소개로 뽑은건대.. 잘해야될탠대 그사람이 잘할지 모르겠어...

나:아.... 그러셨었군요... 아무튼.. 알겠습니다...

사장님:00씨 수고~

이런대화를 나눌때까지만해도 저는 스트레스 받는거없이 다녔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여직원이왔고.... 그여직원이 출근한지4일이된날후로 저는 점차점차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여직원은 저보다 나이가 많았고(참고로77년생-거의이모뻘)제나이는 22살이구요...

그여직원은 또 7년이란 경력자였습니다.....

근대... 저에게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처음한4~5일 되니... 말편하게 해도되냐고 한마디 말도없이...

본인마음대로 반말을 하더군요.... 정말 기분이 불쾌하다못해 드럽다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여직원은 지금까지 저를 무시하고 있구요...그여직원과 같이 밥먹기도 싫어 오늘은 점심도 걸렀습니다...

나이많다고... 사람무시하고... 뒤에서 욕하고 씹으면 모를줄아나봅니다...저는 다알구있는대 말이죠....

그여직원은 사장님과전무님앞에선 착한척 잘해주는척다하지만

저하고있을때는 저를 완전 깔보고 무시를합니다....

회사전화도 자기 개인전화마냥 쓰고 자기 사적인 일로 전화를 씁니다...

정말... 하는짓 하나하나가 다 꼴뵈기싫습니다....제성격상 대놓고 말 하는걸 잘 못하고... 쌓아두었다...

한번에 다 터트려 버리는 성격이어서... 정말... 하루하루가 스트레스고 정말 마음속으로 참을인자를 새겨가면서

직장에 다니구있습니다. 정말이지... 나이많으면 나이값을 해야 그게 인간아닙니까?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무시하고 뒤에서 씹을 수가 있을까요?........

정말... 울화가치밀고 우울증에 걸릴것만같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시달리고....

그스트레스로 인해서 병원에다니고있구요... 약도 지어서 먹고있습니다.....

 아무리 경력이 저보다 많고 나이도 많고 한다하지만... 직장에서는 그러면안되는거아닙니까?....

사적으로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닌대... 그렇게 깔보고 무시하고.. 얼굴본지5일만에 저에게 반말하는대...

정말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다"라는 말도 있듯이...

저에게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않았다면 제가 이런스트레스는 안받고있겠죠.....

어떻게.. 사장님과아는사이라고지만... 예의에 밥말아먹은듯합니다...

그리고 회사업무용차량도 자기개인자가용마냥 끌고 다니구요....

정말이지... 사람무시해도 정도껏하자고요!!.... 정말 이젠 더이상 못봐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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