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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락소풍 (갤러리와 카페, 오리엔탈창작요리)

JungmiKim |2010.09.02 14:35
조회 745 |추천 1

락락소풍이 있는 우리 회사 건물 사진

 

 

락락소풍은 Creative Oriental Food 요리집으로(요리집이라 하니 웃기지만)

나의 사장님인 인테리어디자이너 조안준 디자이너가 운영하는곳이다.

서초동에 상문고등학교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차가 좀 어렵다는것이 흠이다..

사실 건너편에 유료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밥먹으러 가는 사람들의 마음이 또 그렇지가 않으니.....

점심메뉴로는 야채골동반, 해초연어골동반, 콩국수가 11,000원이며 단품으로 먹을 수 있다.

단품메뉴는 후식과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된다.

그리고 해초골동반세트메뉴, 야채골동반, 팬케익과 데리야키소스를 곁들인 닭가슴살, 팬케익과 소세지, 팬케익과 떡갈비 - 30,000원 메뉴로 구성되어있으며 세트메뉴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고있다.

 

 

내가 가진 사진들이 몇개 없어서 메뉴를 다 올릴수가 없지만

왼쪽 두번째 사진이 생채골동반이다.

녹두빈대떡은 내가 우리 락락소풍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손님들이 원할때는 개당 3,500원에 살 수 있다.

후식으로 나오는 양갱도 구매 가능한데 사먹는양갱과는 비교할 수 없이 맛있어서 손님들이 자주 와서 사가는 아이템이다.

 

위의 사진은 단체 예약을 해서 원하는 가격대에 맞춰 메뉴를 만들었던 날 사진인데

사장님 지인의 공군모임날이자 락락 재오픈후 처음 손님을 맞는날이었다.

종이비행기는 우리 박창림 실장님이 다 접고, 로고와 문구를 넣었던것으로 기억한다.

 

단체 예약을 하면 메뉴판을 우리 디자이너가 모임의 성격에 맞게 만들어낸다.

 

밥을 먹고 나면 갤러리를 둘러보거나 마당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가끔 우리 마당엔 이런 풍경이...ㅋㅋㅋㅋ

내가 말려놓은 표고버섯 - 표고버섯은 햇볕에 말려야 건강에 좋단다..

고추를 사다가 말리는날도 있다.

된장, 고추장, 간장독이 나와있는날도 있어서 난 가끔은 너무 신이난다.

살면서 해보지 못했던것들을.. 알지못했던것들을..

직접 체험해보며 알게 되는것이니 너무 재미있다.

그리고.. 직접 요리를 하지는 않지만 어깨넘어로 무진장 배우고있다..(비록 맛은 못낼지라도..) ^^

 

 

내가 사진을 예쁘게 못찍었는데 우리 갤러리는 꽃과 가구, 그릇, 소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이다. 예쁜 직원이 항상 웃으며 반겨준다.

꽃은 주문제작도 가능하고, 직접와서양란을 사갈 수 있다.

나를 찾으신다면 기꺼이 내려가지요~

 

갤러리에서 파는 물건들이고 가구는 사장님이 디자인해서 제작 수입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릇은 디자인해서 만들거나, 장인의 물건을 가져다 팔거나, 일본에서 수입한다.

 

 언제 우리회사에 나랑 점심먹으러 오면 락락소풍에서 밥도 사주고 갤러리도 구경시켜줄테니 놀러오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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