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던 21살 남자라고 불리우는 생명체입니다..//
톡을 처음으로 써보는데요~~ 제가 8월마지막주 주말에 겪었떤 일입니다~
대세에따라 음슴체로 적을께요^^* 글쏨씨가 부족해두 끝까지 읽어주세요~
막상 다쓰고나니 스압 쩌넹,,ㅠㅠ 그래도 읽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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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햐흐로 내 나이 21살!! 청춘이 된거임!!!
그러나 철을 씹어먹어도 건강할 이 청춘에 나는 국방의 의무를 지키기로함
그러한 이유로 집에서 띵까띵까 놀구있는 백수임![]()
그러던 어느날 신의아들이라 친구들을 군대로 다 떠나보냇던 형으로부터 연락옴
이제 휴가철도 거의다 끝나가니 마지막으로 바다 한번 놀러가자고함
나님 군대가기전에 추억거리 쌓아준다고 돈은 걱정하지말라는 참 좋은형임![]()
나님은 갈까 말까 고민했찌만 꽁자로 바다가는게 어디냐~ 라고생각하면서
놀러가기로함
형과 나님과 형친구와 3명이서 토요일밤에 떠남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 날씨가 미쳐서 해가찌다가 갑자기 비오다가 갑자기해가찌다가
변덕쟁이날씨가 이루어지던때엿슴
그래서 그날 비가 온다고했지만 우리는 그칠꺼라는 믿음에 그이상 시간이없다는 이유로
떠날수박엔 없엇음 가장큰이유는 그날 렌트카를 이미 빌려버림-ㅅ-
가는동안는 비가 안옴 그러나 우리가 도착하자 마자 갑자기 비가 온느게 아니었씀!@!@
진짜하늘도 무심하시지 우리는 그러나 좌절할수없엇음!! 어떻게 왔는데!!!
다행히도 비와 왔다가 안왔다가 해서 대천의 신광장의 사람들은
비가 오면 숨엇따가 비가 안오면 귀신같이 모여들음
나님은 무일푼으로 왔기에 형들에게 보답하기위해서 열씸히 발품팔아서
헌팅하기위해 노력함
나님은 사실 키도 작도 얼굴도 잘생긴편이 아님 그래서 입으로 승부하는 스타일임
왠지 바다에오는 사람들은 다 잘생긴것같음 내가 너무 꿀려보임
그래도 항상 남자는 자신감이 50%이빨이50%라고 마인드에 생기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가지고 살아가는 나님임 그것마저 없으면 너무 슬플껏같음.......
그러나 역시 막바지라 그런지 사람도 없었음...비도오고했기때문에
그런데 갑자기 비 폭풍우가 쏟아지는게 아니엇음?!
할수없이 우리는 꼼짝없이 가게앞에 갇힘!! 장작 30분이 내림
우리는 포기 할까햇찌만 역시 포기할수없었음!!
남자끼리 상갓집분위기에서 먹기가 시렀음!!
좌절하지 않고 비가 끝이기를 빌고 또빔
우리의 기도를 들었는지 비가 그침!! 그러나 사람들이 없음,,,,
그날따라 여자 3명도별로 없음!!! 원래 3은 행운의 숫자라생각했었는데
그날만큼은 저주의 숫자엿음
우리는 이미 차타고오면서 생각했떤 미녀 는 안중 오브 아웃싸이드엿음
그냥 남녀섞어서 술만먹으면 행벅할것같았음
아슈발 꿈ㅋ현실은 시궁창이란걸 느끼고있을때
처자3명이 우리앞을 지나가는게 아니었겠쑴???
그런대 그 처자 3명중에 2명이 보라색삼선슬리퍼를 신었었음
거기다가 복장이,,하.. 사실 동네주민인줄알았음 그래서 시도안할려고했으나
우린 절박했음!!!!!!!!!!!!!!!!!!!! 동네주민이라도 상관없었음!!
이건 하늘이 주신 마지막기회다 안되면 그냥 우리끼리 술먹자는 결심을한후
과감히 헌팅을시도햇음
그러나 말하는것부터 약간 맘에 안들었음
사실 놀러왔으면 재밋게 놀고가는게 인지상정아니겠음??
그러나 그분들에겐 웃음따윈 개나줘버렸음 시크함과 도도 그자체엿음
하지만 우린 어쩔수없었음 선택권이 더이상 없음
나님은 시원한 바닷바람에 씹히는 모래를안주삼아 해변에서 먹는걸 좋아하지만
아까말햇듯이 비가 오기에 숙소에서 먹기로함
나는 어색한 분위기를 바꾸기위해 노력함 개그도쳐주고 여러가지했지만
내 개그가 ㅅㅂ이었는지 피식웃긴했으나 女님들의 비난이쏟아짐
나는 급속히 자신감을 잃어감 그러나 난 노력했음 말걸어주고
요즘 화제의 드라마인 탁구왕 김제빵이야기도하면서 ...
한분은 재이야기를 재밋게 들어주시고 웃어주심
한분은 문자하고있음
한분은 셀카찍고있음,,,,,
술자리에선 전 친한친구하고 먹어도 저렇게는 안함,, 예의가없는거 아님??
이야기 안해줄꺼면 들어주기라도하지 그래도 매너녀 한분때문에 참았음 참꼬
그러나 그 문자녀가 계속 문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약간 농담식으로 던졌음
"아~ 놀아요~ 누구랑 문자해요~ 남친 한 5명있나 왜캐 문자많이와~"
그런데 이런 ㅅ마러ㅏ머라머ㅑㅐ#!$#%^%$^$& 진짜 남친과 문자하고있댓음
그러더니 나머지 2분도 남친있댓음,,,
알고보니 그 3분 남친분들은 친구였음 女님들은 2일전에 남친따라 여행와서 첨봣다고함
아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 남자친구들하고 놀러왔으면서 헌팅을함??????
개념없다고 생각하고있었지만 참음 또 참음.. 나는 그래도 분위기를 이어가기위해
"아 당신을 경찰서에 신고할꺼에요 ㅋㅋㅋㅋ 남자친구분오면 어떻게요?ㅜㅜㅋㅋ
우리 싸울준비해야되나?ㅋㅋㅋㅋ"
이랬더니 갑자기 남자친구 일진드립침
남자친구가 일진이래여,, 나참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무서워서 오줌싸겟네여
남자친구가 일진이면 자기들이 권위가 높아지는줄아나 유치해서,,
나님은 더 이상 열받아서 술을 못먹겠는거임!! 정말 기분더러웠음
그래서 나님은 말햇음" 아 저 술취해서 먼저 잘게요 죄송해요"하면서 이불폈음
그런데 문자녀가말햇음 "어딜자요?? 우린 다 죽이고 갈껀데 ㅋㅋ"
아,,,, 승부욕 발동했음 나님 술 정말 못먹음 술반병이 제 주량이엇음
거기에다가 아까 그女님들 만났을대 짜증나서 형들이랑 계속술마심
그래서 이미 좀 취해있엇지만
나님은 그랫음 남자였음 !! 자존심이란게 나한테도 있었음
나님은 게임하자고 제안함 그때부터 신나는 게임 시작됨
참고로 나님은 게임정말잘함 잘할수박엔 없게되었음
왜냐하면 나님을 술을 정말못마시기에
살아남기위해 처절하게 습득했었음
그래서 3:3술게임 배틀이시작됨
결국 녀님중 셀카녀님이 하느님곁으로 감~ 꿈속에 계세요 킥해드릴께여~
3:2싸움이 됨 그런데 숫자적으로 불리함을 느낀 문자녀님이 나를 지목해서
갑자기 묵찌빠를 하자고함!!
왜 나님이였나며 나님은 술을 정말 못먹어 맥주한캔먹어도 얼굴이 씨벌게짐
주변에 그런사람 한명은 있을거임!!
그래서 시작된 묵찌빠! 한판져서 문자녀님이 종이컴에 소주6:맥주4로 말아주심
감사히 먹고 오기생긴나는 묵찌빠 또하자고해서 이김!
그런데 지먹을차례되니깐 갑자기 ㅈㄴ 딴지걸면서 뭐라함 짜증나서 알겟다고
소주 3:맥주7로 따라줌 여기서 더이상양보할수없었음!!
여자가 또하자고 함 또햇음 그러나 이거바ㅣ러ㅏㅣ멍라머ㅏㅣ걸 또졋음
이버에도 6:4로 따라주는게 아니엇음? 난 이미 저세상갈삘었음 그래서
살짝 망설임 그런데 그 문자녀가 도발함 '남자가 그것도 못마셔요??'
그래서 나는 쿨하게 마심
나님빡침,, 지는 별로 먹지도 안았고 자기 벌주때는 온갖 ㅈㄹ을 다 떨더니
그래서 온갖도발문구들로 그녀를 유혹해 다이다이 뜨자고함!!!
그래서 그녀님이랑 다이다이 뜨기로했음
우린 서로 소주로 종이컵에 가득채움!!!!!
같이 원샷함,, 나는 이제 더이상 내가 아님 그래도 자존심은 살아있엇음
정신력이야 정신력 내일 어떻게 되든 죽든말든 일단 가자!!
문자녀님도 취한듯 갑자기 미소가 빵끗빵끗 나한테 갑자기 막 개그침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미소팔앗음 호응해주고 말 잘들어줌 하지만
내마음속엔 증오만 가득차있었음!!!
난 더이상 버틸수없었을것같았음! 모르겟다 빨리 마시자하고
또 한잔 가득히 따라줌 나도 한잔 가득히 따름!!!
문자녀님이 마시기 실엇는지 짠하고 말이 많아짐 말계속함 안마시고
나님은 삘옴 아 이사람도 한계구나 같이 죽어보자!!
하고 도발을 막함" 후달리세요???ㅋㅋㅋ""아 왜이래요~ 죽이고가야죠~"
결국마시더니 화장실로감 토소리가 이뻣음,, 그래서 매너녀님이 아까 하나님곁으로
갔던 셀카녀님을 킥으로 깨워주시고 토하고있던 녀님 대리고감
형들이 칭찬해줌 넌 용자라고 나는 뿌듯했음^^ 아 술먹어서 그런지
정말 날아갈것같은! 그런 기분을 느끼다가 기절함
일어나니 박이 밝음 형들은 잠,,, 난 속이아파서 깸,, 속이 너무아파서
술을한잔넘김 그순간이었음 내속에 꿈틀대는 무엇가가 느껴짐
소꾸쳐오름!? 아니 이건!!! 연가시 인가?!!?!? 나 죽는거야? 이생각이듬
변기에 토하는순간!! 갑자기 아래로도 뭔가 필이옴,, 물똥,,이 나올것같음
변기는 하난데 어떻게 해야됨 ㅋㅋㅋㅋㅋ 일단 내 아랫문을 개방시켜서 변기에맡김
그순간에도 윗문은 멈추지안음,,, 구멍이란 구멍에선 다나오는구나,,,
정말 군대가기전에 잊지못할 기억남김,,,,
마지막이 쫌 허무하네요 ,,~ 죄송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