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롤러코스터와 같다' 이 말이 너무 와닿더라구요.
철없던 10대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싶고, 자유로워지고 싶었는데
막상 20대가 되니 매일 똑같은 일상에 사람이 참 무기력 해 지더라구요.
저도 한창나이에 교통사고로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있었던 사람인데
지금 이렇게 블로그 꾸미는 것도 이젠 작은 행복이네요.
'지나고 보면 다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 ^^;
최근 뉴스에 슬픈 소식이 많아서 참 안타깝고 마음이 아픈데
이 글 보시는 분들은 작은 기운이라도 얻으시길 바랄께요.
20대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
시선집중에 올라오다니 영광이에요.
싸이지기님 감사합니다 ^^
방문 해 주시는 분들도 감사합니다 ^^
기분전환 할겸 잠시 방황하고 제자리로 돌아갈수 있을때,
그때가 인생의 첫 시작점이야.
방황1(彷徨) [명사][북한어]
[명사]
1. 이리저리 헤매어 돌아다님.
잘 곳을 정하지 못해 거리에서 방황을 계속하였다.
2. 분명한 방향이나 목표를 정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함.
젊은 시절의 방황
시험에 실패하고 그는 오랜 좌절과 방황을 겪었다.
그는 팔 년간 그 문제 때문에 갈등과 방황을 되풀이했던 것이다.≪박경리, 토지≫
꿈길과도 같은 방황 끝에 나는 이제야 고향의 집, 내 방에 돌아와 앉았다. ≪이병주, 지리산≫
3. [북한어]오락가락, 이리저리 자유롭게 거닒.
얼마전 남자의 자격에서 김국진이 했던 강연이 생각나네요.
인생은 롤러코스터라고 하는데요.
20대 뿐만 아니라 언제든 인생에서 방황을 하고 어려운 시기는 꼭 온다고 해요.
이렇게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지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잘 버티고 있으면 꼭 다시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마치 롤러코스터 처럼 내려가는 길이 있으면 반드시 올라가는 길도 있다는거죠.
정말 죽을것 같이 힘들게 계속 밑으로 내려갈 수록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법이니
방황을 오래하지 말고 힘내서 열심히 사는게 좋을꺼 같네요.
인생에는 또 롤러코스터처럼 안전바가 있다고 하더군요.
롤러코스터가 아무리 밑으로 떨어지더라도 안전바가 있어서 안전한것처럼 인생에도 안전바가 있다고 해요.
사는게 힘들고 어려워서 방황을 하고 있더라도 결코 죽으라는 법은 없으니
잘 버티면 다시 오르막을 오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힘내세요.
아주 충동적인 시기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인생을 망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20대 뿐만 아니라 10대든 기성세대든 모두 방황을 하는게 좋지는 않은데요.
요즘 20대의 경우에는 사회적으로 압박을 많이 받고 있고 또 취업이나 미래등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 취업이나 자신의 처지는 비관해
자살하는 20대들이 늘고 있잖아요. 아주 위험한 시기이니 혹시 방황이 시작되는거 같다면
꼭 주변에 알리고 도움을 받도록 하세요.
방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책을 보는걸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요즘 서점에 가면 방황하는 20대들을 위한 좋은 책이 많더라구요.
단순한 자기 개발 서적이나 인생 설계 책 같은것이 아닌
20대 때 고민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책이 많이 있더라구요.
이런 책을 보면서 인생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건 아닐테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길잡이는 되지 않을까 싶어요.
방황만 해서는 해결되는 일이 없잖아요.
지금 20대가 가장 불쌍한 세대라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살아야 하니 생각하고 노력하는 수 밖엔 없을꺼 같네요.
아무래도 한국이란 나라는 보통 대학마칠때까지나 결혼할때까지 부모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심지어 취업이나 다른 사업까지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의 생각은 미국처럼 성인이 되면 독립을 하는게 아니라 다 성장하고
정신적으로도 부모님에게 많이 의지한다고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취업도 해야하고 돈이라는 어쩔수없는 틀에 묶여야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황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대방황은 저도 하고있지만 주위 소문이나 환경이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맨날 청년실업률 이야기와 취업하기가 별따기다. 이런 소문과
학교 등록금, 취업환경, 연애문제(이것도 상당히 영향력이...), 등등 많은 이유가 있겠습니다.
20대 방황이 위험한 이유는 아무래도 경제권이 부모님 세대에서 자식세대로 넘어가면서
자기가 부양행야된다는 압박감 취업 압박감 자기자아 미발견 늙어가는 부모님에 대한 애처로움 등등
자기자아 발견 못하는게 제일 큰거 같아요.
이렇게 문제가 생기면 막막함에 자살이나 현실도피(게임이나 집에 박혀만 있는...), 정신적 문제 등등
자기 스스로를 자기만에 세계에 묶어두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 대인관계도 더 안좋아지고 내성적으로 변하고 낯가림도 심해지고
그러면 문제는 더 심해지고 이렇게 악순환이 되는거 같습니다.
20대의 방황이 위험한 이유는
' 자 유 '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이게 참..생각보다 굉장히 무서운 것이랍니다..
10대는 자유가 없고,
30대는 책임이 있죠.
하지만 20대는 자유가 있고, 책임도 없고, 그래서 무엇이든 해도 별 소리 안듣는데
이게 참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거죠
취업과 난 무엇을하며 살아야하는가 하며 꿈이없는 이유와 1년지날수록 뭐를 좀
하긴 해야되는데 라는 생각하면서 시간만 흘러보냈거든요
딱히 하고싶은일도 없고 무언가를 해야되는데 하고싶은 마음이 아니 마음보다 행동이 앞서지않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그동안 친구들만나 술한잔도 안하고 매일같이 집아니면 겜방에가서 게임이나하고 그런 무의미하게 지냈거든요
제 자신이 한심했지만 딱히 뭐부터 해야될지도 모르겠었고 사는이유 조차도 몰랐습니다
낮가림이 좀 있는편이라 무작정 사회생활에 뛰어들기가 힘들었어요 무섭기도했고 그런데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있어요
방황은 그냥 누군가가 조언을 해준다해서 방황이 끝나는것 같진않아요
전 그동안 4년동안에 사람들에게 미용이라도 배워라 뭐라도해라 라는말을 수백번 수천번은 들었거든요
그럴때마다 제 자신만 질책했고 해야겠다 해야겠다 했지만 실천이 그렇게 쉽진않았어요
본인이 깨달으셔야 될꺼예요 누군가의 강요나 그런거 모두 다 떠나서 본인 의지대로 깨닫고 느끼셔야합니다
방황의 의미가 취업이든 일이든 공부든 무엇이든 자신이 느끼시는게 좋아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마음에 휴식도 좀 가지시구요.
전 태어나서 동화랑 만화책밖에 안봤는데 정말 좋은책들 많이있습니다 책 많이읽고 영화도 많이보세요.
방황의 끝이 언제올지라도 자신을 자신이 기다려주는게 좋아요 이건 싫다 . 좋다 이렇게 확고하신 사람들에겐
사람들에게 조언을 듣고 도움을 받는다고해도 머리론 이해가가지만 마음에 짐만쌓였거든요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한 법 이거든요
20대의 방황 → 그야말로 인생의 종말
10대때 방황한거는 20대때 매꿀수있는 기회가있지만 20대때 망가지면 기회가없어요
20대 방황을 해결하기 위해선 뭐군대를 다녀와 다음을 다잡고 새로시작한다든지 독서를 통해
세상 물정을 알아간다든지 하는법이 좋겠네요. 그리고 매일 신문읽으시길.
결코 20대라고해서 10대와 다를빠 없는것같아요
다만 학교를 다니지 않고 일을 해야하고 돈을 벌어야지 살아나갈 수 있으니까요
똑같이 미래에 대한 불확신을 갖고 살아가야하고
또 그만큼 어른이 되면 될 수록 더 부담감은 커져만가는 거죠
정말 세상은 윤리교과서에서나 도덕교과에서나 배운 그런걸로만으로는 살아나갈수없으니까요
조그마한사회란 학교에서 경험한토대로 정말 어른들의 사회는 더크고 더방대한
인간관계와 머리싸움으로 걸고나아가는거죠
근데 그게 사람을 쉽게 지치게한다는거죠
아무튼 세상살기가 너무힘들어서
20대에도 방황을하는거에요
여유가없는사회 하루하루똑같이 일개미가되지않으면
일개미가되어도미래가 컴컴한 사회
너무너무힘들다는거죠
20대여러분 우리모두 방황멈추는 그날까지!
자존감(Self-esteem) 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대부분의 방황이나 고민은 낮은 자존감(Low Self-Esteem)에서 나온다고 할수 있습니다.
낮은 자존감.. 이것은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데서 비롯되는데요.
자존감이 없다면 그 어떤 일을해도 만족을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불안함이 생겨날수 있는 것이죠.
예를 들어 자존감이 매우 낮은사람은 아무리 많은 돈을벌고,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 생활한다고 해도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자기자신을 어떻게 보느냐? 어떻게 생각하느냐? 에서 비롯되는 것이지요.
사람이라는건 자신이 그려놓은 지도를 통해서 세상을 보고 평가한다고 합니다.
자신이 그려놓은 지도는 현실세계(영토)와는 차이가 있죠.. 비슷하게 그려놓은 사람도 있고
완전히 외곡되게 그려놓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쉽게 말해 자신이 생각하는 자기 모습이 곧 자신이고, 자신이 생각하는 세상이 곧 세상이라고 믿고 살고 있습니다.
- 중요한것은.. 우리는 자신의 지도를 자신의 노력에 의해서 바꿀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개인은 세상을 바꿀수 없습니다.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하지만
단지 생각을 바꿈으로써 자신을 바꿀수 있고, 결과적으로 세상도 바뀌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꾼다는 말은 곧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존감을 높인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해지는 것이겠지요. 행복해 지고 싶다면 자존감을 높이세요!
그래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자기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사랑하라.
거울을 보시면서 "나는 네가 좋아" 하고 하루에 10번씩 말해보세요.
처음에는 무표정하게 해도 상관 없어요. 익숙해 질때까지 꾸준하게 해보세요.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감정을 담아서 말해보세요. 이 방법이 제가 생각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
2. 내면이 수다쟁이에게 되물어라. "왜?"
반응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해서 일어난다면, 이미 습관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부정직인 생각이 습관이 되어있다면, 당신은 이미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거나, 계속해서
자존감이 낮아질수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마세요. 습관은 고칠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순간에 고칠수는 없는 일입니다.
먼저 의식을 깨우고 다니세요. 의식적으로 자신의 내면에서 하는소리를 귀 기울이세요.
내면의 수다쟁이가 부정적인 말을 꺼낼때 마다, 이렇게 되 물어 보세요. "왜 그렇게 생각해?" 혹은
"니가 하는 그말이 진짜일까?" 하고 반문을 날려보세요. 이 수다쟁이가 하는 말의 99.9%는 거짓입니다.
속지 마세요.
자,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제가 알고있는 가장 강력한 두가지 방법을 말씀 드렸습니다.
어떠세요? 해보실 마음이 있으신가요? 비전문가의 말이라서 신뢰가 가지 않나요??
참고로 제가 말한 두방법은 유명한 심리학자(심리의사)가 말한 방법이구요.
어짜피 해보고 손해볼건 없잔아요?? 얻는건 있을지 몰라도 그 얻는것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라면?
무엇일 망설이시나요?
롸잇 나우 ㅋㅋ
★ 추가내용으로 자신만의 취미를 갖는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여행이나 영화감상, 음악감상 정말 추천 해 드려요.
한번씩 코에 바람도 쐬어주고, 좋은 경치를 보면 기분도 정화되구요.
최근에는 또, 영화를 자주 보는데 시간도 잘가고 재밌기도 하구요.
음악은 이것저것 장르구분 없이 들어주면서 따라부르면 스트레스 해소가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