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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먹여살리는남자친구 ,

By.Bini |2010.09.03 18:39
조회 1,436 |추천 1

 

 

요즘어떻게해야할지고민중입니다..

백일좀넘게만낫습니다.

데이트를하던뭘하던 항상 제가다냇고요.

첨부터그래왓고요. 지금은 한층 더업그레이드햇습니다!!

제 카드를달라하며 음식점에 가던 어디를가던 제카드로 대신긁더라구요..

얼마전에 일을그만두고 이제한달째 제가 하루에 5만원씩 용돈도주고잇구요

맨날겜방에죽치고삽니다!! 겜만하면모르겟지만 현질까지 돈달라하면서  아주그냥!! 일할생각도안하구요,,

오죽하면 처음엔 오만원을 용돈으로주니까 왜이렇게많이주냐고하더니 이제는 더달라고하더라구요^ ^

가끔씩 눈치가보이는지 내일이라도 일구할게 라고말하고는 막상구하지는않아요.

이남자만나면서 쓴돈만해도 꾀나됩니다. 아까운게아니고 나를 돈을보고만나는듯한그런기분이너무확실하게듭니다.

일도못하게하고 맨날만나기를바라고 친구들도 못만나고 사사건건 간섭에 폰도 맨날검사받고삽니다.

의심도많고 집착도 장난아니고 제돈쓰고 시간뺏겨가며 자유도 얻지못할뿐더러 조금씩 힘들어집니다. 지칩니다.

제성격에 싫은소리할수잇는성격도아니고 제가 돈이없는사람도아니지만 어떻게 끝을봐야할지모르겟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골치아픕니다..계속언제까지이렇게살수는없을거같아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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