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곳이 부평이라 항상 이동할때 부평역 거쳐가는데
항상 사람들 많이몰리는곳이면 띠 두르고 전도하시는분들 계십니다.
이 분들 그냥 권유만 하면 관심없는 사람들은 괜찬아요 하고 지나치시겟죠
그런데 왜 자꾸 괜찬다는거 따라오면서 까지 강요하는겁니까 ?
종교는 자신의 믿음으로 믿는거지 누군가가 강요해서 믿는거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기독교 판에 올려서 기독교를 무시하거나 그런것은 절대아닙니다 .(참고로 전 불교 )
지하철에서 띠 두르신분들 이분들이 정말 사이비입니까 ? 아니면 인격적으로 사람이 덜 된사람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