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산에는 오랜 풍파속에 자연스럽게 깎여진 대리석산 곳곳에 동굴이 자리잡고 있는데
바깥의 뜨거운 열기와는 달리 서늘한 기운을 전해주며 밝은 햇살을 흡수하는 실로 장관이다.
산의 오래된 나이를 말해주는 어마어마한 거목들의 수염뿌리들.
오행산 곳곳에서 기도를 올렸다는 정여사.
뭐 빌었냐고 물어봤더니 아들이 손님들 많이 데리고 베트남오게 해달라고 했단다. 나 원 참 ㅡㅡ
가파른 대리석계단을 조심조심 디디며 하산...
오행산에는 오랜 풍파속에 자연스럽게 깎여진 대리석산 곳곳에 동굴이 자리잡고 있는데
바깥의 뜨거운 열기와는 달리 서늘한 기운을 전해주며 밝은 햇살을 흡수하는 실로 장관이다.
산의 오래된 나이를 말해주는 어마어마한 거목들의 수염뿌리들.
오행산 곳곳에서 기도를 올렸다는 정여사.
뭐 빌었냐고 물어봤더니 아들이 손님들 많이 데리고 베트남오게 해달라고 했단다. 나 원 참 ㅡㅡ
가파른 대리석계단을 조심조심 디디며 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