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출출할때, 생각나는 파전과 동동주~
파전과 동동주~하면 생각나는 이 곳!
'청.사.초.롱'
신촌역에서 서강대 쪽으로 걸어오면 작은 흰 간판이 보인다.
크지 않은 가게 벽에는 낙서들로 가득차 있고,
맛집답게 간단한 메뉴판과 욕설한바가지 플러스~
해물파전, 김치전이랑 동동주 하나 시키면 캬~!!
겉은 바삭바삭- 속은 부드러운 속살에 오동통한 오징어가 속속! 완전 맛있다 ㅜ.ㅜ~
Tip, 돌판위에 지글지글 나오는 파전 중간을 갈라서 김치올려 먹으면 더 맛있음!
느끼해질 때면 돌판에 올려놓은 김치와 동동주 한탁사발!
오랫만에 먹으러 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