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파느라 국어 똑바로 못 배웠나?
왜 이렇게 글마다 정신병자마냥 괴상하게 쓰는지...
섬뜩하고 음침하다
뱀같이 교활한 새끼..
너랑은 단한번의 데이트도 한 적 없는 사이였다.
말 그대로 썸씽이라고도 하기조차 민망한..
내가 니 스토커라며?
그동안 딴여자랑 동거하고 옛날 여자친구 만나고 지랄을 해대더니..
니랑 내가 대체 무슨 사이였다고 누굴 만나네 어쩌네 훈계냐??
데이트는 커녕 통화라도 한번 제대로 한 적 있던가? 어? ^^
니가 아무리 지랄에 지랄에 지랄에 지랄을 해도
너한테 줄 돈은 500원밖에 없으니까
나가 떨어져라.
지금 다 드러나고나니까
왜.
너 혼자 죽기 억울해?
뭐가 그리 억울해?
어차피 니 이런놈인거 여기 아는 사람들이나 알지,
니가 앞으로 많이 엔조이할 니가 종사하는 일 쪽 사람들은 이 얘기가 너얘긴지
절대 모를테니 그만 안심하고 니 살길 살아라~
질투하냐?
꼴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