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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해서 올립니다

우리나라 |2010.09.06 21:23
조회 684 |추천 0

저는 학생입니다. 그것도 고3이죠. 매일 공부와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하지만 요새 이런 의문이 들더군요. 이건 미친사회다

저는 우리나라를 정말좋아햇엇습니다 고구려를 좋아하는 초딩이엿고 고구려를 없앤 신라가 미웟지만 우리나라를 정말 좋아햇습니다. 정말 일제강점기때에도 일제의 수탈에도 굴하지안으시고 독립운동을 하시고 정말 존경할수조차 없이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새 어른들을 보면 그렇다는생각이안듭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어른이기에 어른의말을 따르라 합니다. 바로 유교 때문입니다. 유교는 공자님께서 창조하신거죠. 

하지만 공자께서 인육을 드셧다고 합니다. 이것또한 매우 궁금하며 의문입니다.

 

그리고 학생이다보니 교육정책에대해 매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어쩌다 이렇게 되엇을까????

아마 이것은 일제강점기때문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일제강점기때 자본이 부족하엿으며 자국민이 아니기때문에 무조건 책으로 가르쳣다고 합니다. 하지만 독립후에도 "아 책으로 가르치는 게 편하구나!" 라는 생각이 드셧던걸까요??

교육은 책으로 칠판으로 분필로만 하시는게 더효율적이라고 생각하셧을끼요???

ㅋㅋㅋ 저는 모르겟습니다 에휴 제가 이제 졸업이지만 학생들이 너무 불쌍하고 이대로가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암울해질것같습니다.

제생각은 우리가 왜 공부를 하는것이죠? 아마 취직일껍니다.

미래의대한 두려움과 친구들과의 경쟁일것이죠.

저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미친놈처럼 사교육에 돈을 처바르지말고 취직에 대해 돈을 좀쓰면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마 사교육비의 1/5만 써도 취직의문제는 좋아질꺼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의 나라는 사교육을 해결하기위해서는 공교육을 내세웁니다. 이건뭐 진짜 삽질하는것같습니다.

그리구 저는 의상학과의 진학할려고 의상공부와 공부를 하고잇습니다. 그리하여 조금 남들과 다른모습으로 생겻습니다.

그런데 존경하시는 선생님께서는 '니가 뭔 개성이냐 그건 개성이아니라 거지근성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머리가아까운게 아닙니다. 적어도 학생들에게 조금의 숨쉴공간을 주셧으면 좋겟다는생각입니다. 학생들이 그렇게 말하는데 고치기는커녕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잇으니....에구 이제 집에서 가위로 삭발해야겟네요.. 제말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수능이 70정도남앗네여... 아 저는 이제 졸업하지만 남은 후배들이 걱정되는군요........ 아 그리구 제생각욕해두되요 ㅎㅎ 그냥 푸념이엿거든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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