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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좋아하는대 걱정이생겼어요

박치킨 |2010.09.07 18:45
조회 1,36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치킨남 박치킨이라고하구요

치킨을향한 저의 사랑과 걱정을 여러분들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싶답니다~

 

제가 치킨을 과연 얼마나 좋아하는지 여러분들은 아실 아니 짐작이라도 하실수있을까요?

 

자~ 앞으로 제가 적을 글에는 저의 치킨사랑과 치킨때문에생긴 걱정거리에대한겁니다ㅠ

 

 

 

우선 제가 치킨을 얼마나 좋아하냐면은요~

 

먹는걸 너무좋아해서 안먹어본음식들이 거의 없음에도불구하고

 

제가 여태껏 먹어본 음식중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항상 치킨을 한조각씹을때마다 세상을 다 가진것마냥 엄청난 쾌락을 느낍니다

 

제가 이렇게 치킨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안먹어본 치킨브랜드가 없구요

 

치킨을 먹는횟수가 너무 잦습니다.

 

일주일에 거의 1~2번 시켜먹거든요.. 한달에 아무리못먹어도 4마리는 기본이구요

 

거기다 제가생각해도 참 가지가지하는것이 항상 치킨을 번갈아가면서 먹거든요 ㅋㅋㅋ

 

bbq:후라이드 bhc:핫후라이드,치킨강정 페리카나:양념치킨 또래오래:갈릭반,핫양념반

 

동네치킨:20년전통숯불양념바베큐구이(맛이 장난아니에요ㄷㄷ)

 

가끔 연속 2~3일씩 먹을때도있구 정말 아주가끔 일주일내내 먹을떄도있는대

 

이런식으로 시켜먹으니까 질리지가않네요...

 

그리고 요즘에는 안그러지만 예전에 가족이랑 밖에 고기먹으로갈때

 

항상 돈달라고해서 고기먹고있을동안 나는 치킨집가서 치킨먹고온다고하고

 

먹고오곤 했습니다.. 심각하죠??

 

하지만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저 치킨사랑때문에 올린것이아니에요!

 

이런 저에게 요즘 큰 걱정거리가 있거든요..

 

걱정거리가 뭐냐면요

 

저의 목이 닭살처럼 오돌톨톨한게 생기구 손가락사이에있는 갈퀴가 닭발처럼변햇어요..

 

거짓말아니구 정말이에요.... 그래서 치킨을 자제해야한다고 하는대...

 

치킨만먹고 살아온 저에게는 너무 큰 시련입니다... 어떻게 치킨을 자제할수있을까요??

 

아.. 그런대 2시간전에도 치킨을 먹었습니다 ㅡㅡ

 

아 정말 한심하네요 ㅡㅡ 요즘 왜이렇게 치킨이 다양한건지 -_-

 

만약 제가 톡이 된다면,

저의 닭살로 변해버린 목

닭발처럼변해버린 저의 손갈퀴

치킨을 뜯고있는 저의 사진

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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