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때문에 힘들다고 하더군요..
전 21살 오빤 26살이요..
연락은 평소처럼 되는데 연락할때의 그 말투와
만나서의 행동이 눈이 띄게 소홀해졌네요..
왜그러냐고 하니까
자기가 지금 취업공부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갈팡질팡하고 있는거니 기다려달라 이기적일수도 있지만 나를 위로해주고 옆에서 있어달라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섭섭한게 예전처럼 애정표현이나 그런걸 안해줘요...
또 이기적인 부탁을 하는것두요..
제가 이상한가요?
조언 꾸중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