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취업준비하느라 소홀해진 남자친구..제가 예민한가요?

dfdf |2010.09.09 03:24
조회 797 |추천 0

취업준비때문에 힘들다고 하더군요..

전 21살 오빤 26살이요..

연락은 평소처럼 되는데 연락할때의 그 말투와

만나서의 행동이 눈이 띄게 소홀해졌네요..

왜그러냐고 하니까

자기가 지금 취업공부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갈팡질팡하고 있는거니 기다려달라 이기적일수도 있지만 나를 위로해주고 옆에서 있어달라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섭섭한게 예전처럼 애정표현이나 그런걸 안해줘요...

또 이기적인 부탁을 하는것두요..

제가 이상한가요?

조언 꾸중 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