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판을 태어나서 첨으로 써보는 17뇨자에요..
제가 좀 지난 일이지만 9월5일날 있었던일을 간단하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음체를 써보려구요ㅋㅋ
난 2PM빠순이임.
그래서 2PM멤버들의 앙콘을 가기위해 일찍 일어났음.
친구와 함께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에 도착했음.
강변역→잠실역→잠실종합운동장 이렇게 도착을 하였음.
근데..잠실역에 도착해 2시간 정도 밖에서 싸돌아다니다가
비도오고 그래서 다시 지하철로 오게 되었음..
친구가 볼일을 보고 싶다기에
화장실로 직행했음..
근데 화장실엔 사람이 너무 들어차있었음...
그래서 나님과 친구님은 기다리기로함.
사람이 빨리 줄어들은거임..
그래서 빨리 달려갔음
나님과 친구님은 화장실 칸 앞에 서게 되었음.
근데..화장실을 청소하시는 분이 갑자기 들어오시는거임..
화장실 칸으로 들어가시려던 어르신을
제지하시더니 안으로 들어가서
어떤 통화버튼을 누른거 같았음
왜 그러나 하고 들어봤는데..
쌍욕을 하시는거임..
청소하시는분:어떤 미친 등신같은 년이 남자화장실에 들어가서 안나와요!
관리실 아저씨:예?뭐라구요?
청소하시는분:어떤 미친 등신같은 년이 남자화장실에 들어가서 안나온다구요!! 조치해주세요..!
관리실 아저씨:예..알겠습니다..
이러고선 끝났음..
나님과 친구님은 아주 가까이에 있었기에
그 쌍욕이 내 귀와 친구님의 귀에 다 들어갔음.
그걸 듣던 친구님이 나를 쳐다봄...
그러더니 친구님이 나한테 한마디함...
친구:미친거 아냐??ㅡㅡ(친구님이 정색좀 쩔으심)
나님:그러게....;;
친구님은 화나면 말 빨라지고 말 더듬음..
나님도 한마디 했음.
나님:미친 등신같은년이래..ㅡㅡ(나님도 정색하면 좀 무서움)
친구님:헐,,장애우도 아니고 장애자?진짜 미친거 아냐??
나님:그니까...;;
친구님:못배웠으니까 이런 지하철에서 청소부로 일하지...(친구님이 정색을 좀 잘함..그래도 착한애임)
나님:.....;;(할말이 없었음..ㅋ)
그리고선 난 집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음...(참고로 난 지방팬임..ㅋ<<안물,,,,ㅋ)
마무리 얼케하지?ㅋㅋㅋ
끝났어요...
욕은 삼가...
제가 글 쓰는 능력이 없어효...ㅋㅋㅋ
난 악플 신경은 안쓰는데..되도록 삼가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