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 중딩 14남자입니다..ㅎㅎ
다들 아시겠지만
KBS-2 TV 스펀지2.0 에서 소개된 무료사이트가 소개되어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ㅎㅎ
그건 바로 천국에서온편지 라는 사이트인데여.ㅎ
저도 그걸 보고 한번 접속해봤지만...
서버가 다운되있더라구여..ㅜㅜ
그래서 매일 학교갔다와서 다시 접속해봤지만..
역시나 서버다운,...
그래서 한참있다가
바로 오늘 학교갔다와서
해봤는데!!!!!!!!
드뎌!!!
접속이됬네염..ㅎㅎㅎㅎ
하지만 일어라서 불편한점이 많았지만
구글번역기를 사용해서 크게 불편한점이 없었어염.ㅎ
이쯤에서 제 천국에서 온 편지를 소개합니다!
------------------------------------------------------------------------
2010年の僕へ
元気ですか?
2010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80歳で、つまり西暦2077年に階段での転倒が原因で生涯を終えます。
良い事ばかりでは無かったけれど、充実した人生だったと思います。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
それは2012年の秋の出来事。
僕は伊豆へ温泉旅行することになります。
そこで人生のクライマックスといえる出来事が起こるのです。
時がくればわかると思います。
最後にひと言。
80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
「はずれてるように思える占いほど、当たってる」ってこと。
それでは、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
これから先も悔いのない人生をたのしんで。
소정수より 2077年の天国にて
이 글을 구글 번역기를 사용하여 번역하니까..
2010년의 나에게
건강합니까?
2010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 80세에, 즉 서기 2077년에 계단에서의 전도가 원인으로 생애를 끝냅니다.
좋은 일(뿐)만은 아니었지만, 충실한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2년의 가을의 사건.
나는 이즈에 온천 여행하게 됩니다.
거기서 인생의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시간이 오면 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한마디.
80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빠지고 있는 것 같게 생각되는 운세(정도)만큼, 맞고 있다」라는 일.
그러면, 또 언젠가 만납시다.
지금부터 앞도 후회해가 없는 인생을 즐겨.
보다 2077년의 천국에서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네염..ㅎㅎ
혹시나 안좋게 나올까 조마조마했는데..ㅎㅎㅎ
80세에 계단에서 전도하여 죽네염..ㅎㅎ
그래도 꽤 오래사는듯하네염..ㅎ
지금 나이가 14살... 약 66년동안은 더 살수있네염..ㅎㅎ
여러분들도 천국에서온편지 사이트에 들리셔서
자신의 미래의모습을 한번 보세여!
이게 천국에서온편지 사이트입니다..ㅎㅎㅎ
처음에는 안될수도 있으니까 새로고침(F5)를 3~4번
눌러주시면 될듯하네염
판을 처음 써봐서 부족한게 많지만!
이해해주세염..ㅎㅎ
------------------------------------
톡됬으면 좋겠다!!!!!!!!!!!!!!!!!!!!!!!!!!!!!
-------------------------------------
제 미니홈피 알려드릴게여!
와서 글좀써주세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