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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에

노태훈 |2010.09.10 22:06
조회 59 |추천 0

천방지축 삼손의 이야기는
흥미로우면서도
보다 큰 뜻을 이루지 못한 그의 실패에 씁쓸함을 느끼게 됩니다.

최후에 회심한 그의 모습에서
지금까지 저의 죄를 자복하고
주님의 보다 큰 뜻을 이룰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길 기도합니다.

보너스 컷은 심각한 이야기를 환기시킬 의도이니
깊게 생각말고 웃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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