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밑에 키작은여자글봐써
시댕 자신감업그레이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을봣어
왜 나 괜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ㅣ156에 나 첫사랑오빠가 내 정수리 귀엽다고 ㅡㅡ
따듯하다고 얼마나 좋아했는데 ㅡㅡ 그오빠 키 183
나지금깢 사귄남자친구 다 180이상인데
그 글보다 뜨끔햇어 ㅋㅋ우리옆집아저씨가 맨날 나보면
고목나무에 매미붙어잇다고 ㅡㅡ ;;;;; ㅋㅋㅋㅋㅋㅋ그래나야
암튼
ㅇㅏ 남친없는지오래되가니까 없던 애교가 저절로 생겨 ㅡㅡ
혼자 잉잉대 ㅡㅡ 진짜쉬크무뚞뚞 한대
생긴거랑다르다는말 백만번은들엇는데
초강력귀요미되가고 잇는데~ 잘해줄자신있ㄴㄴ데~
나진짜괜찮은거 ㅏㅌ은데 ㅋㅋㅋㅋ나만의생각이겟지만........ㅠㅠ
나도 남친 꼭 사귈거야 ㅡㅡ 사랑받을거야 ㅡㅡ 사랑줄거야 ㅡㅡ
수퍼솔로때려칠거야 ㅡㅡ 흑흐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마자 ㅡㅡ 나 키는 저따위저래도 한몸매해 ㅡㅡ 몰랏는데 이제알앗어
주위에서 뭐라해도 아내가 무슨 왜그래 이랫느데 마자 나 굴곡있는여자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