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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남성에게 인기있는 한국여성 (경험담)

염레기 |2010.09.12 17:47
조회 5,484 |추천 2

저는 호주에서 현재 유학중인 여학생입니다. 여기 오는 순간부터 늘 생각해왔던 얘기들인데, 이제야 글을 쓰게 되네요. 저는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 여자들에 대한 이미지에 대해서 말해보려 합니다.
처음에 여기 왔을 때, 예쁘지도 않은 저에게 추근대는 남자들이 많았습니다.
처음엔 ‘내가 여기선 먹히는 얼굴인가?’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시간이 흘러보니 이유는 다른데 있더군요?
외국인 친구에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는 ‘한국 여자들 참 쉽다’는 거였습니다. ‘너처럼 공부하러 온 여지도 있지만 돈만 주면 몸 팔러 나가는 한국 여자애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고 물어보네요. 그리고 “네 주위에 그저 평범해 보이는 친구들 중에서도 많을 것”이라고 얘기하더군요. 제 친구 중 한 명을 지목하면서 “걔도 분명 그런 사람 중 하나다. 눈 여겨 봐라”라고 하더군요 부모님에게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 항상 돈이 많지 않느냐는 거죠....이런 얘기를 한국 친구에게 하니 그 친구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라고 하네요 “외국까지 나왔는데 돈은 없지, 공부는 해야 되지. 그러니 ‘몸이라도 팔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답이었습니다.

 

참 자랑스러운 한국여성들이네요 남자는 자국에서 열심히돈벌고 여자는 나가서 외화벌어오고^_^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56244 참조

추천수2
반대수0
베플염레기|2010.09.12 17:51
제목만봐도 서양남과의 센데렐라스토리를 꿈꾸는 여성들의 열렬한 조회수가 기대되는군요.. 뭐? 동양에대한 호기심?찢어진눈?뭐?검은머리의 신비감?ㅋㅋ 잣이나까~ 너희들은 그냥 쉬운구멍일뿐...
베플왓?|2010.09.13 16:31
ㅋㅋㅋ동남아에서 한국남자들도 인기 많습니다. 여자랑 하룻밤 잘라고 돈을뿌리고 다닌데요. 한국 여자들은 외화벌고 남자들은 해외나가서 돈쓰고... 퉁칩시다. 마지막으로 이런 글로 해외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있는 여자 유학생들이 욕먹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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