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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림의 현실

나 광주에 사는데 광주에서 무슨 국제문화창의산업전이라는걸 한대서 갔음

오늘이 폐막식이라 그런지 사람 많았음, 쨌든 각설하고

 

어디서 당신이 원하는 슈퍼스타 K라고 해서 사진붙여놓고 스티커 붙이는걸 했음

정말 충격적이었음. 다 찍은건 아니고 사진 몇개 올림

 

 

 일단 존박

 

역시 훈훈한 존박의 인기를 실감할수 있었음 

 

그다음 장재인

 

 

장재인의 인기를 실감할수 있었음, 존박보다 더 많음

 

그다음 김그림...........................................................

 

스티커 따윈 하나도 붙여져있지 않고 얼굴이 찢겨져 있었음.

슈퍼스타 K보면서 좀 이기적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사람들한테 이정도로

미움을 받는지는 몰랐음.

 

 

그리고 행사장을 한바퀴 돌고 김그림 사진을 바꿔났겠거니 하면서 다시 가봤음

 

 

김그림 얼굴은 보이지 않았음. 김그림이 불쌍하게 느껴졌음

 심사위원이 만점을 줘도 시청자투표에서 떨어질거같음

심지어 각종 루머가 나돌고 있는 박보람조차 스티커가 수북한데

..............................

김그림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위치가 불안불안함

 

 

 

 

 

 

추천수3
반대수0
베플...|2010.09.14 00:00
아 근데 난 왜 뭔가 김그림보다 박보람이 더 맘에 안듬 왠지 가식스러운게 느껴져
베플인생무상유...|2010.09.12 22:20
다 자업자득인겨...
베플|2010.09.13 00:30
박보람 실체 알고나니 너가 쫌 귀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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