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삼시세끼 해다는 주부 심정 아세요?
어제 먹은 국이 오늘 아침상까지...
점심은 도저히 밥해줄 의욕도 없고...
게다가 신랑까지 놀토였습니다..
님들은 주말에 세끼 꼬박~밥해서 드시나요??
전 쫌 ~~
그리하여 온 가족을 꼬셔서~~
피자에땅에 피자 시켜 먹었어요.
피자에땅 피자 도우가 다른 일반 피자랑 좀 다르더라고요.
도우 고를 때 팬도우, 스크린 도우, 피타도우 중에서 전 무조건 스크린입니다
다른분들 의견을 보니 스크린이 제일 무난하고 맛나다고 하네요...
아이들도 피자 빵에 심취해서 연신 맛나다며 먹었습니다...ㅎㅎ
그래서 점심은 무난히 해결됐습니다..
피자에땅 덕에
한숨 돌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