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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1-1

스친세상 |2010.09.12 23:30
조회 673 |추천 0

 

워킹 스트리트에는 멋진외관의 술집과

카페, 호텔들이 즐비해있다

사진과 같이 차가 벽에 매달려있거나 비행기가 추락해 건물에 꽃혀있는 등..

밤의 조명으로 더욱더 빛나 보이는 거리인거 같다

 

 

 

 

 

 

 

 

 

 

 

 

 

 

 

 

 

 

 

 

맥도널드, ,KFC, 파자 헛..등등

일반 페스트 푸드점도

많이 입접되어 여행자들이 원래 자기들의 입맛을 찾게해주는 곳이기도 했다

난 화장실이 급할때 콜라 하나사고 화장실로 곧잘 이용했다

태국에는 공중화장실도 있지만 간혹가다 약 2밧정도 돈을 내는유로 화장실도 눈에 띈다

 

 

 

 

 

 

 

 음.. 파타야 해변 야경 .. 괜찮았다

 

너무 더워 해변근처 벤치 않아 담배를 꺼내 드는데

옆에 있던 한 여성이 말을 건다

"싸와디 캅~  where from?'

나는 당연 아엠 프럼 코리아~ 당당하게 말했다

표정이 않좋다 .. 다시한번 코리아~

역시 모르는 표정이다 그리고는 김미 유어 시가렛뜨~

내담배 하나 달란다 ㅎㅎ

담배하나 주면서 유 노 제펜?

안단다

유 노 차이나? 또 안단다

그런데 코리아는 모른단다 ㅡㅡ

주던 담배 뺏을려다 그냥 줬다

대충설명해줬다 중궁 아래 있고 일본 옆에있는 좋은 나라라고

그리고 사진한장 찍어도 되겠냐니깐 대답도 없이

멋찌게 모자를 돌려쓰고 자세를 가다듬고 나를 쳐다본다 ㅎ

찍어달란다

야간이라 조금 흔들렸네..

사진을 보여주고 인사를 하고 또 거리를 걸었다

 

 

 

 

 

 

 

 

 

 

 

 

 

 

 사진을 보면 손님이 엄청 많은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술집은 손님이 거의없고 장사가 안되는 곳이었다

모두 아까말한 그여성분들이 었다..ㅎ

서빙도 하면서 우리나라 바 형태로 이야기 파트너도 되어주기도 하고 가이드도 여자 친구도 되어주기도 하는

이인 다역을 하는 그여성분들이 한가득 술집을 매우고 있다

 

 

그리고 또 이분들은 우리나라 길거리 헌팅??과 비슷한 무리들이다

여행객들이 지나가면 놀자고 붙잡는다

근데 .. 힘이 좋다 가끔가다 어떤분들은 근육도 보인다

트래스...님들인가 보다

 

 

 

정말 세계각구의 인구들이 적어도 한명씩은 있을거 같은 이곳

Walking St.

너무나 멋찐 곳이었던거 같다

 

 

 과연 저분은 안더우신지.. 참고 있는건지..

 

 

길거리 에서 장사하시다 카메라 들이대니

센스있게 한번 내쪽을 봐주신다

 

 

 그리고 어느 쇼핑몰 앞 길가에 엄청난 음악을 내뿜고있다

오디오 튜닝카들과 DJ가 음악을 믹싱하며

홍보를 하고있었다

폰카메라로 현장을 동영상 촬영하였지만 너무나 큰 음악소리에

재생해보니 음악이 다 깨져서 나올정도의 폭발적인 사운드였다

앞에 있는 삶의 옷이 움직일 정도로

멋진 차들도 많았다

 

 

 

 

 

 

 

 

 

 

 

 

 

 

 

 

 

 

 

 

 

 

 

 

 

 

이아저씨 신기하지만 이해 못하는 표정

사진찍고 옆에 있던 나를 보고 알수없는 웃음을 날려주셨다

나도 함 씩~ 웃어줫따

 

 

 

 

 

 

 

 

쇼핑몰 로비에 있는 저 동상

사람이다 주구장창 저렇게 않아있다가 돈을 주면 로보트 처럼 조금씩 움직인다

그야말로 앉아서 돈벌길르 하고있는 중

 

 

어떤 2층 카페에서는 봉춤을 선보이며 호겍행위를 한다

여행을 오기전 태국의 파타야에 대한 글을읽었었다

그책에는 파타야 소개와 함께 밤에는 다소 퇴폐적이라는 글이 쓰여있었다

틀렸다 많이 퇴폐적이다

그것을 목적으로 멀리서 날아오신분도 계실테지만

이것도 한 도시의 문화로 봐야할듯..

태국정부에서도 막으려 하였지만

이것으로인해 벌어드린 수익이 한도시의 최대 관광수익으로서

도시를 발전시키는데 너무나도 큰영향을 미치기에

국가에서도 제대로된 조치가 아직 되지 못하기 보다는 하지 않는 실정이다

 

 

 

 파타야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면

태양보다 더 환하고 현란한 불빛들과 사람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파탸야의 모습

내겐 참으로 강한 인상을 주었다

태국의 모든도시와 마찬가지로 파타야 또한 급격한 발전이 되고있는중이다

하지만 그 화려함과 발전뒤에는 자연훼손이 너무나 심각해보일 정도로 은폐되어있었다

길거리의 쓰레기는 물론 작은 숲속에는 수많은 여행자와 현지인의 쓰레기들로

푸른색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였으며

바다 또한 투명함을 잃은지 오래되 보였다

순간 우리나라가 떠올랐다

급격한 경제 성장뒤에 따르는 자연훼손

지금의 우리나라도 늦게나마 손을써서 너도나도 자연살리기에 나서지만

파타야 역시 언젠가는 무분별한 자연훼손을 다시 복원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손길이 필요로 할것이다

ㅡㅡㅡ

 

 

2010. 8. 2

홀로 떠난 태국여해의 하루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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