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기억을 더듬어 볼까..?
급 포천 허브아일랜드에 가자구 했다.내감정은급조를 조아라한다.
열심히 아침에 일어나 김밥을 싸고 과일도 싸고,
허브 향초랑 이것저것 살까 하는 생각을 하고 출발...
포천까지는 2시간의 소요시간이 걸렸다.
도착해서 입장료를 끊고,허브사탕을 받고 꼭대기에 있는
주차장으로 슝=3 [
비가 보슬보슬..이놈의 날씨.12시부터는 비가 안오는 날이라해서 출발했더니...그칠줄 모른다 했다..
근데 차에서 김밥을 먹고 나오니.뚝 그쳐있는게 아닌가..
규모는 평창보다는 훨씬 작지만...아기자기 하게 꾸며져 있어서
내맘에는 쏙 든다..여기저기 샵들을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허브믹스쨈 두 사고 ..마늘빵러스트도 먹고..
아 곳곳에.."도시락 반입금지"...들고 다녔으면 클랄뻔 했다..
몰랐다...갈비며.레스토랑이며 차마실수있는공간까지..
돈을 흠뻑써야 하는 공간들이 있기는 하지만.....
쪼금은 야외에서 김밥을 먹을수 없는 공간이라는것이
아쉽기는 했다..
예전에는 펜션 슈피츠 라는곳을 잡고 수경언니랑 놀러왔던곳인데..
그때는 차도 없이 청량리에서 버스타구 갔었었다.
새삼..이렇게 험한 산속에 어떻게 갔지..하는 아찔함이.....
주소: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삼정리 517-2 허브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