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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니콜 AS 문제입니다. 길지만 꼭 읽어봐주세요..

옴니아2 고장 문제로 일주일동안 내내 as센터 출근해 보신분 계시나요??제가 그 사람입니다 ㅋㅋㅋ 
8월 아니 그 이전부터 조그만 잔고장들은 제가 어떻게든 초기화 -> 또 초기화 이런식으로 근근히 버텼으나 8월 이후부터 카메라 센서연결 안됨, 갑자기 프로그램이 꼬여서 핸드폰 먹통, My storage가 아예 없어짐, 터치패널이상, 그 외의 증상으로 8월 23일부터 미X센터로 출근을 시작했습니다. 

8월 23일 미X센터 출근 첫날 (센터입구에서 접수)카메라 센서연결 안되는 문제랑, 셀프카메라 화면불량(무지개빛으로 빛남 ㅋㅋ) 프로그램이 먹통이 돼서 안에 있던 프로그램이 싹 날아가서 AS받으러 갔습니다.가자마자 카메라는 부품갈고 폰은 초기화 시키면 괜찮을거라 말씀하신 말씀 그대로 믿고 1시간이상 기다려서 수리 받았습니다.분명 보는 앞에서 카메라 부품 갈고 눈앞에서 확인시켜주셨음.(일반촬영모드만)  - 아~ 이제 다 고쳐졌구나 하고 나오면서 셀프카메라를 눌렀는데 또 다시 무지개가 절 반기길래 센터 바로 다시 들어가서 기사님께 직행했습니다. 보시더니 당황하시며 카메라 부품을 한번 더 갈아주셨습니다. 이 날은 이대로 일단락 되는구나 싶어서 집으로 오던 버스에서 폰내에 있던 모든 내용이 없어져 있었기에 멜론에서 노래나 다운 받을까 하고 멜론 들어가서 노래다운을 받으려 하는데 다운이 안됨. 내가 뭘 잘못하는건가 해서 아까운 데이터 사용량 날림. 30분을 해매다가 뭐가 문제지? 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놀라운 사실발견. My storage가 완전히 사라져 있었음 ㅋㅋ 단말설정에 들어가서 주메모리는 확인돼는데 마이스토리지는 아예 날아간걸로 돼어있었음. 바로 애니콜AS콜 해서 문제 얘기했더니 미금센터에서 다음날 다시 오라고 함. 휴....
8월 24일 미X센터 출근 둘째날 (센터입구에서 바로 기사님에게 가라고 하심)AS기사님 한테 찾아가니 밝은 얼굴로 맞아주심. 이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없이 갔었는데 기사님한테 수리상담 하러 가기까지 1시간 수리 기다리는시간 30분정도 소요됐는데 돌아온 대답은 핸드폰 초기화 뿐만 아니라 메모리 문제가 쏼랴쏼랴 하시며 기사님 본인의 핸드폰을 일단 주시며 내일 찾으러 오라 그러셨음. 기사님께서 워낙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웃으며 나감. (참고로 미X센터 까진 집에서 30분정도 걸림. 학교 근처라 갔던걸 정말 후회하고 있음...)
8월 25일 미X센터 출근 셋째날 (센터입구에서 바로 기사님에게 가라고 하심)출근 셋째날이라 약간 상기된 얼굴로 센터입구로 가니 센터에서 맞이해주시는 분들의 표정이 날 본순간 꼽등이 무리를 보는것처럼 상기돼어 있었음. 바로 AS 기사님께 가라고 말씀하셔서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직행! 기사님이 풍채도 좋으시고 웃는 얼굴로 푸우처럼 맞이해 주셔서 그나마 기분이 풀어질라 그랬음. 기사님폰을 애지중지해서 기스 안나도록 했기에 폰을 기분좋게 돌려드리고 내폰 받아서 나왔음. 하지만 문제 또 발생. 문자가 보내지는데 발신메시지함에서 확인 불가능. 문자가 오는데 폰 홀드화면, 기본화면에 표시 안되며, 문자수신이 안됨. 발신정보가 없다고 나옴. 덕분에 여자친구랑 대판 싸울 수 있는 기회 제공받음.이미 집에가는 버스를 탔기에 전화를 했더니 또 나오라 그럼. 휴... 이때라도 폰을 안드로메다로 던졌어야 하는건데...
8월 26일 미X센터 출근 넷째날 (센터에서 기사님한테 다이렉트로 직접 꽂아주심)이날부터 진정한 고난이 시작됐음. 센터에 갔더니 원래 담당해 주시던 기사님이 사라지심. 이게 어떻게 된거지 ? 물으니깐 그분은 파견기사 셨다고 말씀해주심. 이런 ... 씽..... ㅠㅠ 다른 기사님(조XX 기사님)에게 인수인계됨. 내가 4일째 출근하게 됐다고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문제가 뭐냐고 물어보고 빨리좀 고쳐달라고 하자 메인보드를 갈아야겠다고 내일 다시 와주십사 얘기하심. 너무 화나서 환불규정 물어보자 상습범 쳐다보듯이 말씀하시며 고객님 전산이력은 3월달에 윈모 업글이랑 23일 하루밖에 없다고 웃는얼굴로 말씀해 주심. 엥?? 그럼 난 24 25일은 꿈꾼건가? 말하자 단순 펌웨어 업그레이드나 상담은 수리사항에 안들어 간다고 하심. 아니 그럼 하루동안 수리를 맡겨놨는데 기껏 펌웨어 업그레이드 해준거임??^^ 하고 묻자 말돌리심. 그리고 부품을 갈아야지만 수리라고 확실히 얘기함 아!!!!! 23일도 단순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기재돼어 있었음. ㅋㅋㅋㅋ 아니그럼 카메라 부품 2번 간거는 어떻게 된건가? 하니깐 파견기사라서 나는 인수인계 받은게 없다그럼.ㅋㅋㅋㅋ 열받아서 연락처라도 알수있겠냐하자 기밀사항이라그럼... 국정원 요원이었던가 보다... 이건 그냥 이해하고 넘김. 메인보드를 신청해 놓고 오자마자 연락주신다고 해주심. 빠르면 오후에도 가능하시구요 아니면 내일아침에 부리나케 연락드릴께요^^라고 웃으며 빨리꺼져라는 식으로 얘기해주심^^ 나오자 마자 열받아서 애니콜 고객센터 전화해서 억울함 호소. 고객센터에서 전화준다그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안와서 독촉전화 3번쯤 하니깐 그때서야 OOO팀장님에게 연락옴.  죄송하다 죄송하다 계속 그러심. 나보다 연세도 있으셔서 일단 침착하게 불만사항 말씀드림.     1. 수리내역을 기재 안한것은 업무태만 아닌가? (카메라 부품 교환 내역 등재 안함.     2. AS기사가 말한 수리의 개념. (부품을 갈아야지만 수리인가? , 하루동안 폰맡겨놓고 펌웨어 업글하고 초기화 할꺼면 나한테                           하라그러지   왜 날 불편하게 하나.)    3.AS기사님의 태도(모르쇠로 일관하고 웃는얼굴로 얘기하지만 원론적인 얘기 반복. 고객의 입장에서 이해해주시지 못했음)
이렇게 말하자 수리내역은 등재해주시는걸로 하고 센터에 따로 연락을 주시겠다고함. 내가 핸드폰 환불교환 받을라고 너무 들이대는것처럼 보이는것 같아 나도 이정도 선에서 알겠다고함. 핸드폰을 편하자고 산건데 내가 내 시간 투자해 가면서 하루에 2~3시간을 AS센터에서 보내는게 너무 억울해서 이렇다고 말씀드림. 연신 나보다 연장자이신 분께서 죄송하다고 말씀해 주셔서 기분이 좀 풀림. 
8월 27일  미X센터 출근 다섯째날 (이날도 기사님께 바로 꽃아주심)센터 입구에서 부터 내가 들어가자마자 안내해주시는 분들 표정이 ^-^에서 -_-로 바뀌시고 가서 말걸라고 하자 바로 기사님에게 가라고 해주심.근데 그전에!!!! 메인보드로 연락주시겠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옴^^ 여자친구랑 고향에 부모님 뵈러 가야해서 여자친구랑 같이 오후 내내 연락기다리다가 결국 5시쯤 센터입성. 기사님께 가서 왜 연락 안주셨냐고 묻자 버벅거리다가 고객님께서 어제 애매하게 말씀해주셔서 부품을 신청해놓고 안오시면 저희가 손해니깐 연락을 안드렸다 그럼^^ 거기서 확돌아버려서 지점장님 소환. 지점장님이 나를 조용한 곳으로 데려가셔서 저는 뭣도모르고 속내를 다 털어놓음.. 억울하다 힘들다.. 하지만 지점장님도 한패인걸 어쩜...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인것을 ... 수리내역 문제 부터 어제 전화상담 내용 핸드폰에 메모까지 해놔서 조목조목 얘기해도 복지부동... 수리내역은 저희도 어쩔 수 없다. 죄송하다. 제가 부품을 옆기사껄 뺏어서라도 지금 당장 수리해드리겠다. 휴.... 내가 환불받으려고 달려드는것도 아니고 열받아 죽겠다고 호소하자. 웃는얼굴로 죄송하다 연발... 역시나 나보다 연배가 위이셔서 나도 정중한 말투로 알겠다고 귀찮게해서 죄송하다고 제발 수리만 해달라고 얘기함. 옆에서 여자친구는 왜 똑똑하게 환불요구 못하냐고 꾸지람... 휴... -_- .... 결국 메인보드 옆기사꺼 뺏어서 갈았다고함.. 폰은 정상화 된듯.
이렇게 나의 AS체험기도 끝나........................... 나 했지만 이게 왠일^^
나오자마자 멜론에서 노래다운 받으려고 켰더니 왼쪽 모서리 부분 터치감도 급격히 하락! 
고향에 도착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삼성 AS받으면 원래 해피콜?? 무튼 전화가 와야돼는데 나한테는 왜 한통도 안왔지?라는 생각이 듬. 그 순간 거짓말처럼 전화가 걸려와서 고객님 서비스에 만족하셨습니까? 라고 조XX기사님께서 밝게 전화주셔서 일단 나도 기쁜소리로 말씀드림 네^^ (참 바보같다.... 휴... 이때 ...) 다른 이상 있으시면 바로 수리해주시겠다고 하심. 그래서 터치패널 얘기 했더니 바로 교환해드릴테니 시간돼실때 오세요라고 해주심^^ 아.... 내가 너무 성급했구나... 섣불렀구나... 죄송한 마음에 알겠다고 말씀드렸음. 솔직히 참고 쓸만한 감도는 되었기에 참으려고 했으나 그냥 완벽하게 수리하자! 라고 생각해 센터를 한번 더 가게돼었음.
8월 31일 미X센터 출근 여섯번째(이날도 바로 기사님께 가라고 친절히 알려주심)찾아가자 내가 왔다는 걸 직감하셨는지 눈을 잘 안마주치시다가 내가 직접 다가가서 인사하자 웃는얼굴로 무슨일로 오셨죠??^^ 라며 친절히 대답해주심... 인내심에 빠직 소리가 나긴 했지만 적당히 웃는얼굴로 터치패널 갈아주신다고 .... 했더니 ^^ 지금은 터치패널이 없는데... 라고 하심 ^^ 아..... 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점장님 또 리콜할것처럼 목소리가 조금 높아지니 옆기사꺼 또 뺏어서 해준다 그러심 ㅋㅋㅋㅋㅋ 바로 터치패널 교환함. 하지만 감도는 거의 동일.... 그래도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음.
이렇게 나의 AS체험기도 끝나.........................나 했지만 이게 왠일^^
9월10일 미금센터 출근 일곱째날 (이날은 오래간만에 가서 그런지 오래간만에 입구에서등록)바로 어제 오래간만에 여자친구랑 영상통화 하려고 영상통화를 걸었으나 내 쪽 화면이 검게나옴. 이게 뭔가 또 일이 시작되는구나라고 직감적으로 느낌이 확 왔음.. 바로 영상전화 끊고 여자친구의 문자욕을 무시한채 카메라 확인하려 한순간 ....센서와의 연결이 끊겼습니다.... 뚜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진짜 포기했음.... 학교끝나자 마자 센터로 가니 못보던 안내양이 새로 오셨던지 웃는얼굴로 날 반겨주심 ^^ 정확히 증상얘기했더니 AS이력조회해서 기사님께 연결해드린다 그럼.AS내역을 뽑아왔는데 ^^ 8월 23일 8월27일 두개의 내역밖에 없다고 친절히 얘기해주심 ^^ 
아..............................................................ㅅㅂㅎㅁ ㄴ몯개ㅣㅔㄱ댜ㅏㅜㅠㅔ퓨ㅐㅣㅔㄱㅈㅂ하ㅠㅜㅇㄹ마ㅔ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눈물이 나오려는걸 참고 AS기사님께 갔음... 물론 1시간 기다려 주는건 기본이죠 ^^ 기사님이 대뜸 폰도 안보시고 카메라 부품 신청하면... 다음주화요일에나 수리가 가능하시다네요 ^^  휴,,,,,,,,
알겠다고 해놓고 나오자마자 윗선에다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애니콜 고객상담전화 이용^^ 한시간정도 기다리자 연락이 와서 여태까지의 증상을 다 얘기하며 화도 안내고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하겠다고 함.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한 50번은 들은뒤 미X센터와 연락취한후 다시 연락 드리겠다고함.한 4시간 뒤 ^^ 미X센터 지점장님이 친히 전화해주심 ^^ 내가 저번에 상담드린분 맞냐고 하자 맞다고 하심. 내가 또 수리내역 등재가 왜 안돼있냐고 묻자 들려주시는 답변이 더 가관 ...AS기사들이 바쁜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누락돼는 경우가 있고.. 고객님께선 정식으로 수리신청을 하신게 아니라 바로 기사를 찾아가서 등재가 안돼어있다고 하심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가고 싶어서 간것도 아니고 가서 신청하려 했더니 바로 기사한테 보내고 기사한테 갔더니 기분나뻐지고 핸드폰은 계속 말썽이고... 진짜 억울해서 잠도 안옴... 그러다가 결국 대치폰을 드린후에 기계적 결함유무를 조사해보신다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한뒤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럼 기계적 결함유무를 조사하다는건 내가 생떼쓴다고 본다는거 아닌가? 이런생각이 들음. 여태까지 기사가 봤으면 알거고 내가 핸드폰을 분해해서 센서를 건드릴만큼 전문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메인보드를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지도 않은데 저런식으로 대처를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음. 대치폰을 주고 기계적결함을 조사한다는건 핑계고 새부품 싹 끼워버리고 폰을 줘버리면 당연히 기계적 결함은 숨겨지겠지? ㅋㅋㅋㅋㅋㅋ
그럼 나는 어떻게 하라고 ㅋㅋㅋㅋ 내가 계속 만일 환불교환 규정에 의거해서 따져도 
부품교환만해도 ^^ : 카메라 부품 2회교환 , 터치패널 1회교환, 메인보드 1회교환, 그리고 5회째되는 카메라 부품교환(예정)그 외에 : AS 센터 찾아간 것 (하루동안 맡기고^^ 뭘했는진 모르지만) 하면 AS 이력이 넘치고 남을텐데... ㅋㅋㅋㅋ 
애니콜 센터에 알아본 바로는 동일 고장 2회이후 3회째에 교환환불 할 수 있고, 다른 고장 4회이후 5회째에 교환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고 그랬음. 전화는 녹음되어있을테니깐 잡아떼지 못할테죠.?? ㅋㅋㅋ 
정말 서비스의 삼성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요번기회에 정이 확떨어졌네요 ㅋㅋㅋ 글이 길고 두서없이 적은거라 보시기 힘드시겠지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교환이고 나발이고 그냥 환불받고 스마트폰 안쓰고 전화문자만 되는 핸드폰 쓰렵니다.. 옴니아2 정말 샀을때의 기쁨은 온데간데 없고 지금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여기와서 보고 놀란건 다른분들은 저보다는 쉽게(물론 맘고생들이 있으셨겠지만 ㅠㅠ) 환불받으신걸 보고 놀랐네요... 여기 오기 전까진 저는 AS는 원래 7일쯤 가줘야 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 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억울하고 답답해서 일기처럼 글 올려봅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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