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민지가 내앞에 서있다... 나보다 월등한 남자와..그렇게 좋아하던 차와..그것도 구경도 못할 차와..*
"영식아 아는체해봐!"
"내가 왜 아는체하냐 됫어 가자그냥"
*영식이 자기차에 탈려고 걸어간다 그때 뒤에서 민지가 부른다*
" 혹시 영식이아니니?"
" (아씨..그냥 모른체하지) 어?...어 민지네 오랜만이다..."
" 응..그래 잘지냈어?"
" 나야머 똑같지.."
" 요즘 머하고 지내?"
" 나..그냥 조금한 벤처회사 개업했어.."
" 우와!! 회사?? 너 성공한거네?"
" 아니..나랑 친구랑 둘이하는거야"
" 아..그래 그래도 잘지내는거 같아서 좋네"
*그때 옆에서 보던남자가 말을건다*
"안녕하세요 전 민지 남자친구입니다"
"아..네 안녕하세요."
"민지랑 친하신가봐요?"
"아..네 그냥 학교다닐때 조금 친했어요...(사랑했다이새꺄)"
"네..그럼 저흰이만...(민지에게 조용히)'저런친구랑도 친했어?'
"어??...아...그냥...
"아...왜 이렇게 날만나서 비참하게만드냐.. 내가 그렇게도 못난놈이였냐..이민지...내가 보란듯이 성공해서...너 후회하게 만들꺼다*
-영식의 회사-
"진수야 우리 이번에 프로젝트 낸거 어떻게 됫어?"
"아 그거 몰라 연락준다고했는데 연락이없네?"
"특허신청은 했어?"
" 아니 아직안했어 ㅋㅋ 머 그거 안한다고 누가 알고 가져가길 하겠냐?ㅋㅋ"
" 야 그래도 모르니깐 특허신청빨리내"
" 알았어 지금 내로갈께"
-특허청-
" 이제품 특허내로왔는데요"
" 네 잠시만 앉아서 기다리세요"
" 네..30분이흘러"
" 저기 죄송한데요 이제품은 어제 유림테크라는 회사에서 특허신청 마쳤는데요?"
" 네?? 머라구요?? 무슨소리하세요 이건 저희가 2년동안 고생해서 개발한 제품인데 누가 이걸 특허내요!!"
" 죄송합니다 저흰 그것까진 모르겠구요..여튼 유림테크라는데서 특허신청내었기때문에 이제품으로는 특허가 불가능하십니다."
" 말도안되 거짓말하지마요"
" 죄송합니다"
-영식의 회사-
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
" 여보세요?"
" 영식아 !!..............."
" 왜그래 진수야 무슨일이야"
" 우리 제품 어제 누가 똑같은걸로 특허신청냈데"
" 무슨소리하는거야 우리제품을 누가 특허를낸다고 그래"
" 유림테크라는곳에서 최경수라는 사람이름으로 특허신청했데..."
" 너 잘알아본거야 말이안되잖아 일단 들어와 들어와서 얘기해"
*영식은 유림테크라는곳을 알아봤다 영식의 회사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규모가 큰 회사였다. 영식은 유림테크로 찻아가봤다*
-유림테크 입구 경비실-
" 안녕하세요 최경수씨 뵈로왔는데요"
" 약속 잡으셨어요?"
" 아뇨.. 연락을 안받으시길레.."
"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네..."
-잠시후-
" 어디라고 전해드릴까요?"
" 네..윤영테크 김영식이라고 합니다.
" 네 들어오시라네요 저기 중앙에 보이는 건물로 들어가시면되요"
" 네 알겠습니다."
-중앙건물 안내데스크-
" 최경수씨 뵈로왔는데요?
" 아네 이쪽으로 오세요"
" 엘리베이터타고 5층으로가시면 이사실있습니다 그쪽으로 가시면됩니다."
" 아...네 감사합니다."
-5층 이사실-
" 최경수이사님 뵈로왔습니다."
" 네 들어가보세요
-똑똑!!
" 네 들어오세요
" 안녕하십니까 윤영테크에 김영식이라고 합니다."
" 네 어서오세요 앉으세요"
" 네....(고개를 드는순간 영식은 놀라서 눈이똥그래졌다 고개를 든 영식앞에 앉아있는 사람은 민지의 옆에 있던 그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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