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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어린것들 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말많은 후배

에공에공*~* |2010.09.14 17:39
조회 231 |추천 1

안녕들하세요~

 

지방에 살고있는 24살 직딩녀 입니다  

 

방금 "회사에 다니는 이런 남자직원 어떻게 생각해요?" 이판을 보고

 

저도 이해가 안가는 우리 회사 얘기를 한번해볼까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직원 소개

 

우리회사는 20초반부터 40대 중반까지 있음

 

 

에피소드 1

우리 사무직원은 자기가 우리보다 높은 사람인줄암

자기가 도대체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구분을 못함

왠지 위아래를 회사라는걸 모르는듯함

예를들어 직원한명이 보고서 작성을 잘못 제출할경우

"xx씨 이런식으로 하시면 안되죠  업무 똑바로 해주세요" 이런식으로 말함

직원들끼리 의논할일 있어 말하고 있음 옆으롤 살짝 다가와

"지금 뭐하세요 일들하세요"이러함

 

에피소드 2

저와 제친구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저희 후배임

(입사 3년째이며 월급도 젤 많음)

이제 갓 1년 다되어 가는 30대 초반 언니 하나 있음

처음 새내기로 들어 왔을때 제가 가르쳐 줬음

사장님 친구분 빽믿고 들어 온 사람같음

회의때나 의논할때 할말 안할말 구분못함

자기는 초반에 들어와서, 우리가 업무시간에 졸거나,
조그만 실수하면 타박주고, 제대로 좀 합시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지금은 본인이 더 심하심. 그래서 우리가 타박주면 신경쓰지말고

각자  일이나 하라고 말함 ㅡㅡ

 

에피소드 2

여전히 30대초반언니 얘기임

회이때 마다 대략 5분은 기본으로 늦음

그러다 어쩌다가 자기일찍오고 다른사람이 늦게오면

그때부터 난리가 남

 

에피소드 3

우리 부장님 유부남임

맨날 술먹고 술이 떨 깬모습으로 와서

씨~익 웃으면서 장난침 완전 기분파임

저랑 한번은 대판 싸우고

나 일그만 둔다고 하고 짐싸고 집으로 옴

30분뒤 우리집으로 와서 자기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러 옴

지금은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음 ^^

 

에피소드 4

30대초반 언니얘기임(에피소드2 주인공)

맨날 하는소리가 있음

어린것들이 ㅉㅉ 그러면서 막말 쩔음

내가 이런것들은 조심좀 하시고 지금 그건 아니라고 하면

어린것이 하면서 말을 툭 짤라먹음

잘못된걸 가르쳐 주는게 어린것이 갈켜줬다고 뭐라고함

그러면서 다른사람이 뭐라고하면

절대로 말한마디 안지고 함

자기는 맨날 술먹고 집에가서 게임하고

사무실와서 낮잠 자고 있음 ...

그리고 지금 신입들 들어오는데 자기가

군기잡을꺼라고함

 

에피소드 5

내년이면 30대가 되는 언니가 하나있음

이간질 거짓말 쩔음

얼마전 그 사실 다 들통나고도 지금 뻔뻔하게

웃으면서 회사 잘 다니고 있음

 

에피소드 6

지금 우리회사 팀장 2명있음

그래도 아직 30대 언니들임

허나 지금 언니한명이 이번주까지 하고 회사를 그만둠

지금 회사에 직원들끼리 큰 분란이 일어날지도 모름

근데 입사한지 6개월된 40대언니하나가

팀장을하고싶어하고 계심

시시콜콜 참견하고 자기가 나이가 많아서 모든걸 알아야 된다는 심보임...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톡되면 2탄도 올리겠음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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