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남자의 나쁜남자(?)&밀땅 도전 및 실험 결과 1탄
일단 내 소개부터 하겠음
나님 25살 인천에서식중인 직딩 대한건아임.
솔로생활 약 1년 반정도 되고 일년 반이라는 기간동안 소개팅만 약 20여회
어두운 곳이나 술좀 들어간 사람들은 잘생겼다고 나님을 보고 말할 정도의 스펙을 가지고잇음.
하지만 내겐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크나크고 치명적인 오류가 하나가 생김
여신 훈녀 흔녀 찌질녀 가리지 않고 울렁증이란게 생김.
덕분에 고등학교 3년동안 여자만날생각도없고 만나지도 않음.
하지만 나님 대학생활을 하며 군대전후로 몇명의 이성을 만나 연애를 하며 울렁증이
어느정도 해소됨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임
나님은 중학시절부터 지금까지 여자라는 나와생체구조가 다른동물에게
먼저 대쉬를 해본적이 없던 거였음. (난 그걸 25살 여름에 알앗음)
이제 시작임! 출바~~알!![]()
전혀 녀자동물따위 만날 생각이 없어 올해 상반기동안 만난 녀자/썸씽 있는 녀자 따윈
있지도 않고 친구들을 만나도 나와 생체구조가 다른 녀자이야기 를 하면 하품을 하던
나님 이였음
때는 2010 올여름 날짜도 기억하지만 생략하겟음.
나님은 인천태생은 아니지만 구월동 주안 부평을 벗어 나는 것을 매우 시러하는
20세기형 건장한 남자임
하지만 얼굴보기 힘든친구가 서울에서 올라온다고함 ㅠ
(사실 보기 시렀음 ㅠ)
어쩔수없이 가운데쯤된다는 부천으로 지하철을 타고 오랜만에 기차여행(개솔 ㅈㅅ)
모여서 부천에서 술을 먹고있는데 내 친구들 모태솔로포함 4명다 솔로였던거엿음
나님 친구들은 먹이를 찾는 하이에나가 되기 시작함
188간지남 내친구가 나와 생체구조가 다른 여자동물을 꼬셔왔음
나님은 여기까지도 이 나와생체구조가 틀린 동물들에게 별감흥이 없엇음
그날이 일요일이였기에 나님은 출근생각만하지만 잼있게 건전히 놀앗음
아.. 사건은 여기서 하나 발단함..나의 심장을 뛰게한 사건
약 새벽 2시쯤까지 술을마시며 게임을 하며 놀다가 집에 모두들 들어가기로함
(연락처는 받앗지만 술먹다 헌팅하여 계속 연락하여 꼬시는 짓거리는 결과따위 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나님임)
하지만
나님:집에 이제 일어나자~!
헌팅녀1: (지갑에 돈을 꺼내며) 얼마드리면대요?
나님:(....... 모지 이 외계생물들은?)ㄴㅁ아리ㅓㅁ나ㅣ러ㅏ밍너라ㅣㅁㄴ얼
아냐 (내 친구들을 가리키며) 애네 돈잘벌어 그냥가
헌팅녀2:그럼 다음에 부평에서 놀아요 그땐 저희가 살게요
나님:낭러마ㅣㄴ어라ㅣㅓㅣㅏㅓㄴ아ㅣ럼ㄴ이ㅏ럼ㄴ이ㅏㅓㄹ미나ㅓㄹ
과연 내가 잇는 이곳이 대한민국이 맞단 말인가 아직까진 이런생각을 가진 나와 생체구조가다른생물들이 살고 잇단말인가!
술먹다가 한 헌팅이라는 선입견에 연락을 안하려고하엿지만
어느세 나도모르게 헌팅녀와 폭탄문자를 보내며 진전되고있엇다.
그리고 이틀후 그 헌팅녀와와 부평 어딘가에서 보기로하엿다.
나님:(술먹어서 내가 혹시 오크를 훈녀로 본건 아닌가.. 진짜 오크녀가 나오면 어떻하지..
도망갈까?.. ) 라고 생각을 하던 찰라엿다.
헌팅녀1: (등을 치며) 오빠~!
오크...가 아닌... 훈녀......도 아닌.....
레알 여신이엿다. 아니......... 여신으로는 부족해 .....그 아이는 천사엿다....
천사와 나님은 술집에 들어가 대화를 나누기 시작함
나님은 솔직히 무슨말을 해야할지 고민이엿음 이아이 헌팅해서 만난 아이임
나님 선입견잇음 그래서 그냥 막해야하나 (막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더 걱정)
아님 정중해야하나 나미ㅓㄹ마ㅣㅓㄹ아ㅣㅁ널마ㅣ너
술자리에서 그 천사의 첫마디
천사: 오빠는 꿈이 모에요?
나님:(정녕 내가 대한민국에 지금 살고잇는 것이 맞는 것인가)
ㅁㄴ아럼니ㅏ어라ㅣㅁ널아멀ㅇ나ㅣ먼아ㅣ럼ㄴ
그리고 즐겁게 술을 먹고 노래방으로 2차를 갓음
(노래방 가자고 해서 좋앗음 나님 노래 일반인보다는 초큼잘부름
)
레알 이 천사는 못하는것이 무엇인가.
태어나서 직접들은(가수제외) 사람들중에 노래를 젤 잘한다
(나님 호프집에서 슈퍼스타K 허각이 직접부른 나띵베럴도 들어본적잇음)
천사의 소름이 노래방에서 끼치고 나의 행복한 웃음으로 도배를 하게할 정도엿다.
아름다운 미모. 아름다운 눈웃음, 천상의 목소리. 아름다운 마음씨
그리고 노래방을 나와 집으로 돌아갓고..
난 이 어린 나와생체구조가 틀린 여자동물에게 빠졌고 일어날때부터 잠잘때까지
그야말로 스문(스피드문자),전화,수많은 만남을 1주일쯤 가진때엿다..
나님은 천사와 문자질을 계쏙하며 아는형 아는동생들과 술자리를 가지게 되엇음
나님은 천사에대한애기를햇음 너무좋앗음 천사생각만해도 행복햇음(므흣)
술자리에 잇는 형 및 여자동생동물과 남자동생동물은 고개를 저엇음
(연애 상담이 시작된 거임)
술자리일동:그러면 여자가 나님 안좋아해
나님:왜
술자리형:(젓가락을 내쪽으로 내밀며) 잡아바
나님:(잡앗음)
술자리형:(밀고땡기며) 하라고 이거
나님:밀땅? 그런거 왜함 난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남자임
(나님은 그런거 해본적도없고 해야한 생각도 해보지도 못한 남자임)
철저히 이들말을 쌩카고 좋다 이쁘다 애기같다 죽도록 땡기기만함.
그리고 술자리 이틀후 그 천사와 난
사귀게됨
므하하하하하하하하므하하하하하하하하하므하하하하하
세상을 다가진기분이엿음
하지만 술자리에서 햇던 애기대로 모든게 흘러감 ![]()
1주일도 안되서 헤어졌음
사랑받는다는 느낌은 잇는데 나님이 좋아지지가 않는다고함.
나님 정말 너무 좋아햇던터라 상처가 1-2달간거같음
사실 아직도 초큼 ㅠ
어느 책에서 본글귀인데 마음에 와 닿아서 써놓겟음
연애를하면 더 좋아하는쪽이 지는거고 마음이 더아프게 되고
사랑을하게대면 더 않좋아하는쪽이 지는거고 마음이 더 아픈게 되는거야
위 글귀의 이유는 2탄에!
여기까지는 내가 왜왜왜왜왜 나쁜남자/밀땅에 도전해보려 햇는지 이유를 쓴거같음.
2탄은 리플 10개의 관심만 보여주면 쓰도록 할게요 ㅠ
안달리면 잠수탈게욬
-끗-
http://pann.nate.com/b202676467 2탄
http://pann.nate.com/b202709391 3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