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국제 공용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영어를
공부할 엄두를 못내고 계십니다. 영어를 공부하신다고 해도,
영어를 모국인처럼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영어회화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분들의
90% 이상은 외국에 나간 경험이 있으며, 국내파 영어 회화 마스터 분들은
상당히 드문게 사실입니다. 그 주된 이유는,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한 뒤에,
그 영어의 어투 등이 실제로 맞는지 안 맞는지 판단할 기준이 애매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어를 어색하게 익힌 외국인의 경우에, 우리나라
사람이 듣기에 조금 우스운 한국어를 구사합니다. 한국인도
외국인들에게 똑같이 그럴 것이고 말입니다.
영어를 쉽게 익히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누가 뭐래도
현지에 직접 방문하는 것입니다. 단어장으로 배우는 것보다도
현지에서 현지인들에게 묻고 답하면서 배우는게 훨씬 빠릅니다.
실제로, 영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현지인들과 대화로 6달만에
모국인 수준이 되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실질적으로 그러한 것들이 어렵습니다.
외국인들과 대화를 하면서 공부하고 싶어서 어학원에 들어가면,
어학원에서 한 수업당 외국인과 대화 할 수 있는 기회는 5분이 넘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어학원에서 한 외국인 선생님께서 다수의 학생을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모국인과의 대화가 가장 중요한
영어공부에서 좋지 못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단어장을
보면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지만 말입니다.
영어 전화 회화를 추천 해드립니다. 영어를 마스터하는데에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바쁘신 사장님들은 물론,
학생 분들도 아시는 분들은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용이 어학원에 비하면, 훨씬 저렴하지만, 효과는 어학원보다도
났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K잉글리쉬 전화영어>
10여년간 수많은 교육 컨텐츠를 만들어온 KBSi에서
K잉글리쉬 전화영어를 준비하였습니다.
K잉글리쉬의 특징은 먼저 KBS방송 프로그램으로 수업을 진행해서
드라마, 예능 프로에 나오는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를 배울 수 있으며,
요즘 이슈가 되는 것들을 1:1 토론 형식으로 진행하는 KBS이슈는 영어면접,
영어프리젠테이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성취도 평가에 따른 체계적인 레벨관리를 통해 학생의
어학 능력과 레벨간의 연계성을 제공하여, 새로운 어학능력의 척도가 될 수
있는 실용적인 레벨관리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영어라고 모두 같은 영어는 아니죠. 같은 한국말을 하여도 교양 있고,
설득력 있게 말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듯이, 분명히
영어권에도 파워 스피쳐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K잉글리쉬의 최고 레벨
위에 교양 있는 원어민 수준의 최상급 레벨을 두고 상급 레벨을
더욱 세분화함으로써 목표치를 더욱 높게 설정한 것 입니다.
영어공부에 지루함을 느끼는 많은 분들, KBS프로그램으로
매일매일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